[체험판] 자청의 초사고글쓰기 Update

《역행자》 자청의 성공, 그 근간과 정수가 담긴 글쓰기 방법론

PREMIUM

자기계발 · 작가 자청

[체험판] 자청의 초사고글쓰기

3,999 89 구매(3,847)
PREMIUM 무료

소개


2022년 11월

정말 운이 좋게도 30일만에 약 8억원의 법인 순수익을 벌어들였다. 그 중에 4억은 기부를 한다. 왜냐하면 이 4억의 소득은 2022년 종합베스트셀러 1등을 한 역행자의 20만권 판매에 대한 수익금이기 때문이다.



나는 타고난걸까, 아니면 정말 초사고 훈련을 해서 잘 된 걸까? 1년간 나에 대해 끊임 없이 의심했다. 내 관심사 중에 하나는 "정말 사람들이 내 방법론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가?"였다. 만약 내가 그저 타고난 사람이라면, 내가 개발한 방법론을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것이 무의미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종종 성공한 사람들을 보다 보면 이런 의심이 들곤 했다.



'그냥 타고나서 잘 된건데, 스스로 방법론이 있었다고 착각하고 있구나. 저런 틀린 방법론을 공유하다니 어리석구나…' 



나 또한 그런 사람 중에 하나가 아닐까 끊임 없이 의심했다. 왜냐하면, 첫 책을 종합 1위를 올리고,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를 유지한다는 건 특별한 재능 말곤 설명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 이야기를 떠올린 뒤, 나의 생각은 달라졌다.


22살 겨울, 인생에서 가장 차가운 바람을 만났다. 나는 세 번의 수능을 치고서도 지방대 철학과에 들어갈 정도의 점수를 얻었다. 철학과는 각 학교에서 입학 점수가 가장 낮다. 특히 언어영역은 3년이나 공부했음에도 4등급을 벗어날 수 없었다. 딱히 언어 영억 공부를 해 본 적 없는 사람도 3등급이나 4등급을 맞곤 한다. 나는 3년간 죽어라 언어영역을 공부하고 책을 읽었음에도 4-5등급의 영역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그 당시 23살은 많인 나이였다. 동갑인 여자아이들은 4학년이었고, 1학년으로 입학했다. 남자인 친구들은 이미 군대를 다녀오고서도 2학년에 다니고 있었다. 언어 지능은 3년이나 노력했음에도 어찌할 수 없는 무언가였다.



7년이 흘러 29살이 되었다. 나는 늦은 나이에 군대에 입대해 있었다. 군대에서 우연히 전년도 수능 시험지를 발견했다. 나는 과거의 한을 풀어보고자 재미로 풀어보았다. 기적이 일어났다. 수험생 시절 항상 풀이 시간이 모자랐던 언어영역을 '절반'의 시간만 써서 풀어버렸다. 모든 문제에서 출제자의 의도가 보였고, 너무나 쉬웠다. 모든 문제를 맞췄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뜻하는 바는 간단했다. 언어지능이 7년 동안 비약적으로 높아진 것이다.



그리고 또다시 7년의 시간이 흘렀다. 나는 36살 5월에 《역행자》를 출간했다. 경쟁자들은 모든 세대의 언어지능 천재들이었다. 첫 책에서 종합베스트셀러 1등을 하는 경우는 없었기에, 출판 관계자나 주변 작가들은 그 어떠한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역행자》는 교보에서 5주 연속, 예스24에서는 6주간 종합 1위를 하며 '여름에 가장 많이 팔린 책'에 선정되었다. 5개월만에 20만부가 팔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20살까지 책을 읽지 않아 언어적 지능은 한국 최하위권이었다. 3년간 죽어라 언어영역을 공부하고도 4등급의 점수라면, 정말 바보 수준이었다고 보는게 맞다. 하지만 긴 시간이 흘러, 나는 언어지능만큼은 최상위권이 되었다 생각한다. 22전략(글쓰기 책읽기) 덕분이었다. 이제는 그 누구보다 독해력이 높아졌다. 언어에 대한 해석능력이 뛰어나고 글도 잘 쓴다. 나는 언어적 지능이 인생을 사는게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생각했다. 그렇기에 나는 세상에서 무엇을 하더라도 상위권을 할 자신이 생겼다. 언어적 지능이 높아졌다는 것은 세상을 해석하는 능력이 뛰어나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 덕에 사업도 잘 하고, 모든 것이 잘 풀렸다고 믿는다.



나는 유튜브를 할 때도 그렇고, 책을 출간할 때도 그렇고 이런 마음을 갖는다. 




'내 기적같은 경험을 상대도 경험할 수 있기를'




나는 20대 초반에 너무나 불공평한 세상에 대해 절망했다. 아무리 발악해도 중간 계층에 도달할 수 없을거라 믿었다. 하지만 몇가지 공략법을 발견하고, 세상은 너무 쉬운 놀이터가 되었다. 나는 사람들이 같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



나는 초사고 글쓰기에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은 겉으로는 글쓰기 책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뇌의 코어 근력을 단련하는 방법에 관한 책에 가깝다. 코어 근력 없이는 그 어떤 운동도 잘 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코어 뇌근력이 없다면, 그 무엇도 잘 할 확률이 낮다.



이 글을 통해 당신의 행동이 변화하기를, 진심으로 행복해지기를, 절망적인 인생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

 ver 2.0 




2022년 12월

리뉴얼 기념  체험판 을 공개합니다


* 이 책은 본권의 일부를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판입니다. 









누구를 위한 건가요?

  1. '역행자' 자청의 인생 레벨업 비결이 궁금하신 분

  2. 두뇌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분

  3. 글쓰기 실력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싶은 분

  4. 자청의 돈버는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1. 논리력, 창의력, 사고력 등 전반적인 지능의 상승

  2. 의사결정력, 학습능력 증가

  3. 심리적 안정, 글쓰기 실력 상승

  4. 책, 전자책을 쓸 수 있게 됨

전체목차

초사고 글쓰기 ver 2.0
  1. 1

    표지

    미리보기
  2. 2

    개정판 서문

    미리보기
  3. 3

    개정판을 낸 이유

    미리보기
  4. 4

    목차

    미리보기
  5. 5

    서문

    미리보기
  6. 6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

    미리보기
  7. 7

    1장 | 글쓰기가 초래하는 기적

    미리보기
  8. 8

    내가 겪은 기적 3가지, 전문 글 공개

    미리보기
  9. 9

    글쓰기를 백날 해도 가난하고 멍청한 사람은 뭔가요?

    미리보기

작가소개

자청 프로필 이미지

자청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통째로 변화시켰습니다. 7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성공시켜 현재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자동수익만으로 자유로운 삶을 살게 된 자청입니다.  

후기

5.0 89
0/1000
  1. Ms.Esther 2023.01.30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나의 삶의 주도권을 잡고 삶을 면밀히,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모든 자원들과 삶이 내게 준 훌륭한 재료들을 성실히 조각모음한 후
    나만의 것으로 재구성하여 내재화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삶에서 얻는 재료만으로는, 내 경험의 폭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더 많은 경험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책읽기 입니다.
    간혹 말초적인 내용이나 가벼운 책만을 즐겨 읽고는 책을 많이 읽는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책도 조금씩 레벨업을 해가며 한줄 한줄이 무슨 뜻을 담고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는 과정만이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담아내고 있겠지요.
    저 역시 반드시 성공한 나의 모습을 앞당기기 위해 더욱 더 많이 읽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 박은지 2023.01.30

    책 읽기와 글쓰기로 이루신 성공의 걸음들..
    과외를 하고 첫 상담회사의 성공과 수많은, 구체적인 성공의 이야기들이 인상이 깊게 남습니다.
    간절함 만큼 책 읽기와 글쓰기를 열심히 해서 초사고를 이루고 싶네요

  3. 태린토린 2023.01.30

    현재 스튜디오를 운영하고싶어 준비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마케팅에는 글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고있는 찰나에
    이 글을 만났습니다. 체험판을 읽어봤는데 이 글을 읽게만된다면 나도 함께 성공할 것 같다라고 빵하고 뜰 생각에 결제하는건 시간문제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과연 내가 이 글을 읽는다고 자청님처럼 사람들을 끌어올수있을까하는 방어기제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잘하는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서 실패를 경험해야만 항다는 자청님의 테니스 관련 글이 떠올랐고 곧 저는 이 글을 결제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핑핑 2023.01.30

    글쓰기가 그냥 글씨를 쓰는게 아니라는 것.
    내 생각을 정리하고 초사고를 할 수있게 만들어주는 수단이라는 것. 일단 시작해야한다는 것. 을 느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댓을을 미루지 않고 달았습니다!

  5. 한이레 Jireh, 2023.01.29

    자청님이라면 이 글을 읽어보시겠죠~
    최근 알게 되었는데 재미있고 인생을 신나게 살고 있는 분이시네요.

    독서와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것. 전 일 안하고 성공을 바라는 (물론 누구나 이런것을 바라긴 하겠지만) 모습이 아닌 노력으로 그 댓가가 따라온다고 말씀해 주시는 게 감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이런분들이 좀 더 많이 나와서 세계를 이끌어 나가줄 인물들... 내로라 하는 세계의 거장들이 이 책을 통해 성장하기를 바라네요.
    그리고 저도 그 가운데 한 명으로 서게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뿐 아니라 책 읽는게 너무 재미있고 글쓰는 것이 물론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1인으로서, 그런 목적으로서의 책읽기와 글쓰기가 아니라 책을 읽고 꼭 남에게 보이지 않아도 글을 쓰면서 나만의 것들을 풀어내고 하는 행복감을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전자책이 궁금하다면?

⚠ ️주의사항

  • 1. 프드프의 모든 전자책은 홈페이지 내의 뷰어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PDF나 워드 등, 파일 형태로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2. 디지털 컨텐츠의 특성상, 구매 이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정말로 필요한지, 신중하게 생각해보시고 결정해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