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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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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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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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장 힘내서 도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있던 블로그에 서이님이 가르쳐주신 내용을 접하니 조금더 안보였던 부분이 보이게되서 너무 알찬 강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복습하면서 무엇을 놓쳤는지 확인하면서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기 자람입니다.
극 내성적 성향에, 본 블로그는 오래 가늘고 길~게 유지하고 있었어요.
한 번 글을 쓰려면, 생각하고 사진 넣고 쓰고 다듬고. 하루가 걸리는 나무늘보였거든요.
코로나 시기에는 그나마 100일 글쓰기도 두 번이나 성공했는데.
다시 현생을 살기 시작하니, 또 제자리가 되더라고요.
우연히 로마님의 무료 강의를 듣고는.
아! 이거다!
이 분의 극강의 E 성향과 에너지와 진심이라면
나도 따라갈 수 있겠구나! 싶어서
라이브강의를 들으며 홀린듯 수강신청을 했지요.
지난 6주동안.
로마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3기 동기님들 덕분에
무사히 완주를 했어요.
낮에는 틈틈히 강의듣고 체험신청하고 체험도 하고.
저녁에는 일 끝나고 블로그 글쓰고.
AI를 어떻게 쓰는지 몰랐는데, 로마님 강의 덕분에
적절히 활용해가며 도움 받으며 무사히 6주 과제를 마쳤네요.
노마케터스의 로마님 생태계 안에서는
다양한 선한 영향력이 두루두루 펼쳐져 있었어요.
포기하고 싶고... 나는 안되나보다... 싶은 생각이 들만하면
선배님들이 동기님들이 따뜻하게 품어주고
일어설 수 있다 손내밀어 주는 훈훈함이 전파되더라고요. ^^
아마도 로마님의 진심과 열정이 담겨 있어 그렇겠죠?
5년 가까이 애드포스트 0이었는데.
이제 조금씩 숫자가 늘고 있어 신기해요.
처음으로 1000에 가까운 날도 생겨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역시 꾸준함과 올바른 방향설정이 답인 듯 합니다.
늘 동기부여 주시고, 함께 걸어가 주시는 로마님.
감사합니다.
내일 뵐게요.^^
(아마도 저는 먼 발치에서 연예인 보듯 로마님을 보고 있을 것 같지만 말이죠. ^^;;;)
안녕하세요, 경 486입니다.
저는 2기에 이어 3기도 참여했어요.
노블챌 3기를 마치며 이번엔 먹먹함보다 뿌듯함이 더 큰 것 같아요.
2기가 끝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이걸 혼자서 이어갈 수 있을까?" 였어요.
솔직히 자신이 없었거든요.
3기를 앞두고도 고민이 없진 않았지만, 2기때 이미 알아버렸잖아요.
환경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하는 동기들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요.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거라는 걸 느꼈으니까요.
2기 때는 블로그가 처음이라 셋팅부터 과제까지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3기 때는 한 번 해봤으니 좀 더 깊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어, 나 좀 성장했네? 스스로도 놀랐어요.
추가 강의도 들으면서 클립도 시작하고, 새로운 걸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생겼고요.
근데 이번 3기에서 제일 웃긴 변화는 남편이에요.
2기 때만 해도 "굳이? 왜?" 이런 반응이었는데, 이제 같이 밥 먹으러 가면 핸드폰부터 꺼내요.
사진 찍으려고요. ㅋㅋ 처음부터 이런 사람이 아니었거든요.
저도 변했지만, 남편까지 변하게 만든 노블챌이에요.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번에도 다시 느꼈어요.
알면서도 또 머뭇거리게 될 때, 노마님이랑 동기분들이 채팅방에서 이끌어 주시니 그냥 따라가게 되더라고요.
3기의 에너지가 참 대단했어요!!
혼자였으면 진작 힘 빠졌을 거예요.
그냥 하는 거예요. 하면 길이 열려요. 함께라서 할 수 있었어요.
슈퍼멤버스가 어느새 옐로우에서 블랙이 됐어요. 노블챌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런 것들에 관심조차 없었을 것 같아요. 하다 보니 알게 되고, 알게 되니 또 하게 되고. 이것도 선순환인가봐요.
3기 동기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노마님, 이런 시간과 경험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주 전의 저는 블로그 앞에서 늘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블로그는 있었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몰랐고,
수익화 역시 “언젠가 해봐야지”라는 생각 속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다 노마케터스 블로그 챌린지 3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챌린지 과제를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체험단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이런 세상이 있구나.”
정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험단을 다닐 때는 언니가 늘 함께해 주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 이동하는 시간마저 여행처럼 느껴졌습니다.
든든하게 옆을 지켜준 덕분에 더 즐겁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챌린지 하나가 단순한 과제를 넘어
자매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며 일상에도 조금씩 활력이 생겼고,
평범했던 하루가 전보다 더 풍요롭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익화 실험도 직접 해보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작하고 꾸준히 올리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블로그가 이제는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일이 아니라
내 경험과 내 언어로 누군가와 연결되는 일이라는 것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6주 챌린지를 통해 블로그를 꾸준히 쓰는 루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글보다 꾸준히 기록하는 힘이 더 크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노마님과 함께하는
1일 1포스팅 100일 챌린지도 바로 신청했습니다.
좋은 정보를 꾸준히 기록하다 보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됩니다.
노마님, 그리고 함께한 3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