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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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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원석(86154) 2026.03.28

    자청님 홈판 강의 때문에 판매하는 것처럼 라이브에서 말씀하셔서 구매했습니다.
    근데 그 이야기는 비율이 너무 적습니다.
    물론, 서이님이 따로 강의를 열어서 상황에 대한 이해는 조금 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한것 같습니다.
    보강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자영업자라서 블로그에서는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홈판에 대해서는 너무 얕게 알려주셨습니다.

  2. 유빈(49843) 2026.03.28

    안녕하세요 비누입니다! 자청님 콘텐츠을 연계로 우연히 로마님의 노마케터스 블로그챌린지 2기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블로그를 운영하고있었지만 수익화를 하고싶었던 터라, 정말 많은 고민 끝에 강의 수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키워냈던 저의 소중한 블로그 자산들을 로마님과 2기 동기분들과 함께하면서 더욱 더 꾸준히 힘을 실어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블로그 수익화 뿐만아니라 카톡방에서 독서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공유하면서 얼굴한번 보지 않았지만 모두 같은마음으로 응원해주고 로마님도 저희를 끌어주실때마다 정말 리더로서 본받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ㅎㅎ 과제 중반까지 오니 어느 날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청님의 역행자를 읽고 내가 정말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면 현실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나가며 블로그와 마인드를 같이 키워나가는건 로마님을 보며 더 큰 꿈을 키우고있구나 라구요. 로마님 블로그의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보면서 눈물 흘릴때도 있었어요, 과거의 아픔이 똑같이 공유되고 그 힘듬을 딛고 실행해 나가시는 로마님 모습 그 자체가 저에게 큰 영감이 되었어요!! 나도 무조건 할수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책에서 늘 읽었던 '생각이 행동을 바꿨고, 행동이 우연을 만들고, 우연이 운명을 바꾼다' 요런 내용들을 이번 챌린지 하면서 느꼈어요ㅎㅎ 이번 완수자 모임에 갈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수이지만, 만약 가게된다면 용기내어 만나뵙고싶어요! 과제가 끝나도 매일 꾸준히 블로그 운영할거구요, 졸업생반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보겠습니다!!! 화이팅ㅎㅎ

  3. 최유리(96906) 2026.03.28

    솔직히 강의 듣고 딱 하나 느낀 건
    “이건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거였어요.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어떤 흐름으로 수익이 만들어지는지까지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시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이 들었어요.

    이대로만 제대로 따라간다면
    한 단계 성장하는 건 시간문제라는 거.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낀 건
    요즘 온라인 부업 강의 정말 많은데
    이 강의는 특정 방법 하나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어떤 부업이든 적용 가능한 ‘수익의 구조’ 자체를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종류를 막론하고
    온라인 부업 강의는 이걸로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이해하면
    어디에 가서 뭘 하든
    다 연결이 되니까요.

    물론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ㅜㅜ
    배워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아요.
    처음에는 조금 벅차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그게
    “진짜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대충 흉내 내는 방식이 아니라
    내 기준 자체를 바꿔주는 강의라서요.

    예전에는
    “이 글 올려도 될까?” 고민했다면

    지금은
    “이 글이 수익 구조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지?”
    이걸 먼저 생각하게 됐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따라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방향은 확실히 잡혔고,

    이 방향으로 계속 쌓아가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 강의를 진행해주시고
    챌린지를 이끌어주시는 서이님,

    그리고 뒤에서 함께 운영해주시는
    프드프 관계자분들께도(자청PD님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텐데
    이 환경 안에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회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더 제대로 실행해서
    좋은 결과로 꼭 보답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 박시안 2026.03.28

    강의도 알차고 서이님 피드백도 빠르시고 추가강의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배운대로 꾸준히 하면 성과나올 거 같아요!

  5. endmi_722 2026.03.28

    20년전에 블로그에 끄적끄적 글을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면서 잊어버렸던 지난날의 시간이 잠깐씩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이 블로그를 하면서 나중에 이것 또한 나의 지나온 시간과 추억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들어갈수록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운다는 것은 처음에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아.... 하면되네... 라면서 자신감도 생깁니다. 본업이 있다 보니 저녁에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주일만에 입술 터지고, 글을 쓰는 속도는 늘지도 않고 '내가 이걸 꼭 해야되나', '이렇게 계속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지 라는 생각에 쓰고, 또 쓰고 버티다 보니 마지막이 왔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매일 불타는 단톡방을 보면서 모두의 열정을 응원하였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들이 힘이 되었고, 밤낮없이 댓글을 달아주는 로마님도, 우리 2기 동기님들도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여태껏 뭘 배우면서 노마님처럼 이런 열정을 가지고 가르쳐주시는 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정말이지 다른 분들 말처럼 우리가 스승님을 잘 만난것 같습니다. 모든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하지는 못했지만 매일매일 글을 쓰게 된 것 만으로도 큰 발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될 것이고, Ai를 다루는 능력도, 글을 쓰는 능력도 조금씩 나아지겠죠~~ 함께 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동기분들과 노마님께 감사드립니다._()_ 계속해서 소통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