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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악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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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체험판] 악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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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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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장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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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얘보단 잘살겠지'의 주인공이 대표가 됐다니 이상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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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장. 감사일기가 내게 남긴 건 '노력하지 않아도 될 이유'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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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빠는 지난 1년간 변한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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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감사일기 대신 분노일기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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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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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말단 직원에서 대표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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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당신이 하는 효도는 자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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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독자들이 선택한 다음 콘텐츠


 



작은 노트를 마련하거나 노트북에 ‘분노일기’ 폴더를 만들어라. 손으로 쓰는 게 가장 좋지만 번거롭다면 컴퓨터를 활용해도 좋다. 길게 적을 것 없이 하루에 딱 다섯 문장만 써라.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나면 의욕이 끝없이 불타오르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오늘은 카페에서 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봤다. 그러나 곧 연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타나 그(녀)를 데리고 갔다. 연인인 듯한 사람은 나와 비슷한 또래로 보였는데 멋진 외제차를 끌고 왔다. 너무 부러웠다. 그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성공했는지는 모른다. 다만 나 자신에게 너무나 화가 난다. 그 사람도 나와 비슷한 삶을 살았을텐데 왜 나만 여기에 멈춰 있는가.”



이런 식으로 짤막하게 한 구절, 한 구절을 적어나가라. 통찰력 있는 독자들은 이 예시가 ‘타인에 대한 분노’가 아님을 눈치챘을 테다. 타인으로 말미암아 내 ‘악인적 생각’이 자극되었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타인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화살을 쏴야 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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