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인생의 네비게이션. 프드프의 다른 서적들도 모두 한치의
고민도 없이 구매하고 보고싶게 만든다.
저는 사람에게는 다른 동물과는 달리 고귀함과 신성함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남녀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면 남녀의 본능과 감정이라는 전자책을 구매하지도 않았겠지만, 만약 우연히라도 사서 봤다고 하더라도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제로 겪어본 남녀관계는 그 '고귀함'과 '신성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일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연인과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처음에는 그냥 운명의 상대를 만나지 못했다, 인연이 아니었다, 더 좋은 사람 만날거다, 이 정도로만 상황을 해석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만 이해하고 끝내버리기에는 죽을 때까지 운명의 상대를 못 만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늘 풀리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남녀의 본능과 감정, 이 책은 애써 외면해왔던 진실을 직시하게 해줬습니다.
도덕적 올바름과 상관 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본능을 이해하는 것이 남녀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이었던 겁니다.
본능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러한 본능이 옳다라는 것은 아니므로 거부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상황과 감정들이 명쾌하게 해석될 뿐이었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인간의 고귀함과 신성함' 가설을 잠시 저 편에 내려두기로 했습니다.
사실 아직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도 있고요.
앞으로 경험이 많아질수록 차차 더 이해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생각할 것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뇌에 엄청난 자극이ㅎㅎ
구매하기 전에는 가격 때문에 망설인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도 통장 잔고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아픈^^(아직 학생이라...)
그래도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을 받을 생각 한다면 그 정도 투자할 만 한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는 돈이 생기면 다른 전자책도 사서 보고싶어요.
감사드립니다 :)
책 사서 봐놓고 왜 이건 이제.... 쩝 당장 실행을ㅋㅋㅋㅋ
제가 어린시절부터 생각했던 사람분류가 이렇게 명확한 이론으로,책으로볼수있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제가 그저 사람을 가리는 사람이오오히려 저의 단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덕분에 좋은 안경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1. 희귀광물들에 대한 대처
쇼펜하우어는 이해하지 못할 사람을 만날때 희귀한 광물을 획득한 광물학자처럼 행동하라고 했습니다.
이 책은'희귀한 광물들'을 상대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프로와 일반인이 종합격투기를 하면 일반인은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같은 체급이라면..)
격투기로 비유하면 내 잘못으로 불리한 포지션에 걸려도 빠져나오는 법, 유리한 포지션에서 끝내는 법, A라는 미끼를 던지고 B라는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법까지 담겨있습니다.
희귀 광물을 만났을때 광물을 체취할 훌륭한 곡괭이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합니다.
2.스치기만 해도 치명타
'어둠속성 연애고수' 권승현님이 유튜브에서 했던 말이 있습니다.
"스치기만해도 치명타인 연애고수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고수라는 인식을 상대에게 심어주면 상대는 알아서 조심한다.
그제서야 비로소 건전한 관계가 생기게 된다."
역가스라이팅 세계로의 초대도 같은 맥락인것 같습니다.
만화의 설정에 일반인에게는 멀쩡하지만 악마에게는 치명적인 성수가 있습니다.
주변에 당신을 조정하려는 가스라이터가 있다면, 그들에게 성수를 뿌리십시오.
당신에게 악마적인 측면을 함부로 드러내지 못할것입니다.
(인간은 모두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 악마같은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가치관이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이책을 읽음으로서 확실하게 '악마를 상대할 성수를 얻을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3.관계의 완성
사실 악마에게 선물할 '성수'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악마같은 측면을 드러내 인간일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냉철님이 '손절의 핵심은 손절하지 않는것이다'라고 말하신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역가스라이팅 세계로의 초대는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도구'로 완벽해지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읽어보셨겠지만) 이 책을 읽고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를 읽으시면 관계적인 측면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