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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읽고 후기 남깁니다.
앞으로는 사람을 만나면 1. 남성호르몬이 높은지 2. 모서리 이론에 해당되는지 판단하고 열등감을 건드려선 안되겠구나! 생각할 거 같아요.
저는 남성호르몬이 3 균형욕이 3 자극욕이 4정도 되는 것 같구요.
주관적인 수치일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 나는 남성호르몬이 어느정도 있고 여성호르몬도 어느정도 있다라고 판단할 듯 한데, 중요한것은 남성호르몬이 과한 사람은 경계해야한다! 이 부분 일 거 같아요 ㅎㅎ
MBTI도 내가 나를 보는 기준이라 남들이 볼때 친한 지인들도 내가 나온 MBTI로 안볼때가 종종있어서 ㅋㅋ 내가 나를 아예 다르게 합리화해서 보는건가? 생각을 했었는데, INTJ가 확률적으로 맞는거 같네요..
나에 대해서 더 깊숙히 탐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행자 - 자청 - 프드프 - 초사고 글쓰기 블로그 후기 - 폴리매스 K - 6개월 100권 독서법
위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평소 다른 전자책은 잘 읽지 못하는데, 이 책은 끝까지 정말 술술 읽혔네요. 사실 작가님의 블로그글도 여러번 봤는데, 글이 정말 잘 읽히고 재치있게 쓰셔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행자을 읽고 책과 글쓰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마침 이 책에서 위 두가지 내용을 다 담고있었고, 작가님께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제가 곧 걸어갈 길이라 느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2년동안 작가님이 겪고 깨달은 소중한 경험과 조언이 책에 다 녹아있어서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특히, 책의 하이라이트인 5P 3R 1A 방법은 독서를 그저 읽는것으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독서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정확한 틀을 만들어주었습니다. Ebook과 오디오북에 관한 내용에서도,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시선을 없애고 효율적인 도구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끔씩 글자가 씹히거나 중복되거나 하는 오타 느낌의 부분들이 있어 읽는 흐름이 깨졌어요. 프드프 플랫폼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수정하시면 더 완벽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에게 이 책은 19,000원이라는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오히려 작가님의 소중한 경험과 조언을 식사 한끼 가격에 봐도 될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정도 퀄리티의 글이면 종이책으로 내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 프드프에서는 책에 직접 글을 적을 수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내용을 잘 적용하여 발전할 수 있는 독자가 되겠습니다!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난과 결핍을 성장하는 기회로 아싸~하면서 잡는 마인드.
인생의 모든 것을 관통하는 마인드가 아닐까 합니다^^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시점에
책을 읽으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잊을만하면 계속 다시 읽도록해야겠어요!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29만원은 비싸다. 자청식 글쓰기의 정수가 담겨있다. 그것의 가치는 29만원을 넘을지도 모르겠다. 자청이 의도한 독자층은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과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이 책에서 기대한 것은 지적 능력을 개발하는 글쓰기 방법이다. 그래서 나에겐 이 책은 29만원을 주고 살 책은 아니였다. 그러나 글쓰기의 가치 자체를 모르던 내게, 역행자를 통해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사실 자체를 깨우쳐줬으므로, 결과적으로 자청이 내게 끼친 긍정적 영향 자체는 29만원이 넘기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세상 온갖 귀한 책들이 그렇게나 싼데, 한번 만들어 두면 원가가 거의 들지 않는 전자책이 29만원? 솔직히 아깝다. 나에게는 서점에서 29만원을 쓰는 쪽이 훨씬 풍요롭고 값어치 있었을 것이다. 서점에선 역행자를 16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살 수 있다. 논리철학논고도 값싸게 살 수 있다. 절판되어 가격이 뛴 설득의 심리학도 5만원 내로 살 수 있다. 현명한 투자자도 3만원 내로 살 수 있다. 나는 돈이 되는 글쓰기가 아니라, 내 지능을 높여주는 글쓰기를 원했다. '초사고' 라는 것이 어떻게 얼마나 특별하길래 내 지능을 높여주는지 그리고 어떻게 초사고에 이르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지를 원했다. 자청만의 돈되는 글쓰기 스킬을 원한다면 구매하라. 29만원 이상을 벌어다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능 개발을 위한 글쓰기를 원한다면, 많이 써라. 그리고 사지 마라. 차라리 그런 목적을 위해서는 자청의 다른 책이 더 나을 것이다. 아예 읽기 전이였다면 환불했겠지만, 뒤로 갈수록 당신이 원하는 것이 나올 것이란 말에 끝까지 읽어버렸다. 끝까지 읽은 이상, 환불하기는 내 양심상 글른것 같다. 자청이 내게 끼친 긍정적 영향은 29만원을 훨씬 넘는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이 의도한 독자층에 속하지 않았다. 이 책이 값어치가 없는게 아니라, 내가 이 책에 기대한 것과 실제로 이 책이 줄 수 있는 것이 달랐다. 솔직히 난 후회한다. 클래스101+ 연간구독권이 20만원이다.
안녕하세요,
먼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1A는 크게 두 가지로 결정합니다. 의식과 무의식인데요.
첫째로, ‘의식적으로’는 보통 (아주아주 순화한 표현으로) ‘어?!!’와 같은 문구를 만날 때 자연스럽게 결정합니다. 그냥 덮자마자 바로 실행 합니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에서 우선 순위 파트를 읽으며, 평생 잘못 세팅했던 우선순위 부분에서 ’어? 어???!’ 하면서 현타를 느꼈는데요. 곧바로 의식적으로 다음날부터 테스트를 해서 몇 년째 적용 중입니다.
3R의 마지막 단계인 서브미션(글쓰기)를 하시면 이 작업을 수월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두번째로는 ‘무의식적’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김승호 회장님의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100번 쓰기에 대해 여러번 봤는데요. 여러번 지나쳤으나 어느 순간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최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의식적/무의식적으로 1A에 대한 결정을 하고 있는데요. 느낌상 이 비율은 8:2 내지 9: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