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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글 무료로 잘 봤습니다. 자청님이 정말 존경스럽고 진짜 배우고 싶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글을 참 이해하기 쉽게 잘쓴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메모하며 정말 잘 읽었고, 역행자를 통해 자청님께 빠져서 전자책을 하나하나 열심히 보고 있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이 들고 만나고 싶습니다. 인생의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요즘 매일 하고 있는데, 이게 나의 미래를 위한 본질이라는 확신이 들어 더욱 정진하고 읽기에 그치지 않고 책의 내용을 실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뭘해야 할지 막막한 현실이지만... 돈에 집중하지 말고, 가치를 생산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세상을 최적화하는 사람이 되자.!! ^^ 다른 책들도 하나하나 다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번 완독 했네요. 머리속에 떠도는 지식 글로 적어봅니다.
내가 아는 지식은 다른 사람도 알거라는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말자.
글을 쓸때는 짤고 쉽게 쓰고 문단 나누고 다시 보자.
다음에는 무엇이 기억에 남을지 재독 들어갑니다
여러 책을 찾아보며 얻는 과정의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질 좋은 책 1권을 선택하면 된다. 즉,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그만큼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 만약 진화심리학 뿐만 아니라 해당 지식이 어떻게 적용됬는지 궁금하다면 이 전자책은 매우 탁월할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맨 처음 [남녀의 본능과 감정]을 읽었을 때 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았다. 여러번 읽고, 내 상황에 직접 대입해보면서 봐야 읽힐 수 있는 책이 라는것을 느꼈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사람은 이 전자책을 다 읽고나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라는 생각에 후기를 보니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있다. 부정적인 반응을 한 사람은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아마 해당 지식에 대해 이미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똑똑하신 분들이지 않을까 싶다.
이 전자책을 5번 이상 읽은 독자인 나는 진화 심리학에 대한 깊은 배경지식은 없었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욱 귀중하다고 느끼는게 아닐까 싶다.
모든 책이 그렇듯, 요술봉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가치 판단 또한 제각각 다르다. 본인 상황과 수준에 맞고, 본인이 어떠한 시도를 해보았는지 그 배경적인 요소가 없다면 와닿는 요소가 없을것이다.
만약 '이 책을 선택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는 독자라면 아트라상 사이트에 들어가 무료 칼럼인 기본 이론을 회독해보자 그리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구매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 고민만 하지말고, 일단 조금이라도 유사한 것들을 단 한번 이라도 습득 해보는 과정을 가지는 것이 어떨까? )
만약 해당 칼럼들을 읽고나서 이론들이 받아들여지고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한다면?
이 전자책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후회가 없을거라 생각한다.
+)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뉴얼도 기대중입니다^^
진짜 미쳤습니다. 이 책을 제가 좀 더 빨리 읽었더라면, 20살때 읽었더라면,
늦은 밤 이불킥을 하면서 '내가 왜 그때 한 마디도 못했을까..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라는 생각으로 밤을 지새우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책을 다 읽고 깨달은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읽은 사람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할 것이라는 겁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악인론? 도대체 무슨 얘기인가 싶었는데 악인이라는 개념의 정의를 보고 아하! 했습니다. 감사일기가 그저 합리화의 수단이 되어 분노일기라는, 합리화하지 않고 스스로를 달굼질할 수 있는 샤로운 방법을 만들어 실행하신 점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감사일기를 써 보려고 시도해본 적이 있습니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기눈 했지만.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에 감사할 일이 딱히 보이지 않았어요. 억지로 억지로 감사한 걸 찾다가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에 대한 분노는 항상 넘쳐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분노하면서 나를 채찍질하고 더 나아가자 하기보다 또 실수했다며 자책하는데 그쳤어요. 분노일기를 쓰면서 그 방향을 자책에서 더 나아질 나를 위한 채찍질, 달굼질로 방향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