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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4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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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onaeko 2023.03.09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해없는, 아니 안읽으면 손해인 책입니다.
    역행자와 겹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오히려 자청님께서 얼마나 그부분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는 반증으로 해석됩니다. 자청님의 인생경험을 축약해놓은 액기스 모음집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소중한 인사이트 얻어갑니다. 정말사랑합니다 주원쌤

  2. haribo 2023.03.08

    대화를 통해 상대방이 고도의 집중과 몰입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그 부분을 충족시켜주면 된다. 이 부분이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화할 때의 저는 어떤 사람이었나 돌아보니 제 말만 하는 사람이었네요.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현다현 2023.03.08

    나도 자청님과 같은 ENTP 이다.
    신나게 놀고 왁자지껄 떠들고 시끄러운 외향형이라기 보다는,
    E : 남들에게 인정받고 남들의 평가에 의해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편이다.
    N : 나무보다는 숲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며, 상상력이 뛰어나다
    T : 나는 우호성 (남을 위한 소리 하는거) 가 현저히 낮다. 남 좋은 소리 못하며,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것이 더 좋고 옳다고 생각한다.
    NT : 지적 호기심이 매우매우 남들보다 뛰어남을 느낀다.
    P : 체계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지만, 생각이 체계적이진 못하다.

    신경성이 매우 높다.

    지배욕 : 매우 높다. 점수로 따지면 5 정도 되는 것 같다.
    자극욕 : 2.3 정도 되는 것 같다. 자극적이고 창의적인 것을 좋아하나, 안정적이고 싶은 마음도 든다.
    균형욕 : 2.7 정도. 아직은 마음으로는 자극욕이 더 높으나, 행동은 안정적인 쪽이다.

    아직 1회독이지만,
    나는 여자치고 남성호르몬이 높고 지배욕이 상당히 강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질투심이 많고, 예쁜 여자들 보면 좋음과 동시에 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좋아할 거 같으면 당장 그 사람을 어떻게 하고 싶을만큼 질투심이 폭발한다. (평소에 나는 왜 이 사람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질투가 심한지 고뇌했었다.)

    남을 알고 분석하기 전에, 나부터 잘 돌아보고 분석하는 시간을 갖기 참 좋은 전자책이다.

  4. freesuin 2023.03.08

    손수현 작가님의 모든 칼럼들이 그렇지만, 이 책은 정말 두고두고 봐야만 할 정수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해요! 읽을 때마다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좋은 칼럼들을 엄선해서 책으로 엮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손수현작가님 같은 심리술사의 대가가 되고 싶습니다!!! :)

  5. 아샷추 2023.03.08

    역가스라이팅?
    내가 모르는 MZ세대 신조어인가 싶었는데 신조어는 아니었네요 ^_^;
    연애의자유 보러 왔다가 충동적으로 사버렸지만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가스라이팅'이라는 개념이 수면 위로 올라왔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피해자임을 호소했었죠.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눈에 띄지 않게 상대방의 자존감에 한없이 흠집을 내는 행위를 일삼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저도 그때 처음 알게 됐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일상 속의 대화 끝에 남은 알 수 없는 찝찝함의 정체가 바로 '가스라이팅' 이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친구들 중에서도 직장 상사의 은근한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정신적/신체적 컨디션에 영향을 받는 경우를 종종 봤어요.
    아이러니 하지만 주로 주변에 문제 일으키지 않고 피해 끼치지 않는 분들이 주로 속절없이 당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은 참 신기합니다ㅎㅎ 무의식중에 상대방의 가치를 매기고, 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공격성을 띄기도 하는 그런 인간의 면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너무 과몰입했네요. 허허


    이 책은 분량이 길지 않습니다만 그 여운 만큼은 엄청 긴 것 같습니다.
    책에 나온 현실적이고 생생한 예시로 인해서 분명 활자를 읽고 있지만 정수리 위 어딘가에 드라마처럼 장면들이 재생됐어요.

    '전제 인정' '간접비판' 등의 *개념을 접했을땐 뇌가동이 0.5배속이 되어 멈칫.. 하다가도 예시 페이지에서는 2배속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예시 파트는 정말이지 마치 따뜻한 잔치국수를 먹을때처럼, 가뿐한 소면이 입속으로 후루루룩 빨려들어올 때처럼 손쉽게 읽혔습니다(*개념 이해 완료*).

    공감이 됐다는 사실 때문에 '개념을 이해했다'라고 착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실행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여러 번 읽어보게 될 것 같은 책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 개념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