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글쓰기는 인생의 모든 분야에서 필요하다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글쓰기로 돈을 번다'라는 것 외에도, 글쓰기로 우리는 삶의 질을 무진장 높일 수 있다. 초사고 글쓰기를 통해 뇌의 언어적 영역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뇌의 코어 근육을 발달시켜 앞으로 인생에서 해나갈 다양한 판단에서 '옳은 판단'을 하는게 핵심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이 것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그냥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정리하고 내 생활에 적응시키는 능력, 이게 필요하다. '책을 읽다'라는 행위 자체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뒤 2가지가 핵심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받아들인 정보를 빠르게 학습하고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세상이라는 게임을 손쉽게 이해하고 풀어나가고 최적화 시키는것이 '명확한 판단의 비결' 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46년을 살고서야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행자를 읽고 나서 말이죠. 자청님의 추천 책들도 읽어 나가는 중입니다. 블로그도 만들었습니다. 장황한 글들은 아니겠지만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좋아하는 분야의 글을 써 보려 합니다. 조금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인사이트를 얻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읽은 최고의 책.
이 책에 안좋은 듯한 이야기는 다 내 얘기 같다
하지만 책을 읽고 긍정적이고 기분이 좋은건
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또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끼기 때문이다 중요하게 느꼈던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고 다른 관점으로 사람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겉핥기로 배운건 편견을 줄 뿐이니 여러번 읽고 더 디테일한 공부, 책읽기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