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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좋아요! 바로 글쓰러갑니다
프드프에서 읽을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책 중에 하나라서 궁금한 마음으로 집어들었는데, 순식간에 다 읽었다.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이론으로 모든 것을 일반화하려고 하는 심리학 서적보다 이 책이 필요하다.
수많은 데이터를 토대로 얻은 통찰이 들어있는 그런 책 말이다. 가장 좋은 건 내가 나를 더 자세히 알게 됐다는 점.
1. 호르몬 - 나는 남성호르몬이 높은 편이다. 이 책을 읽고 여기에 후기까지 남기는 사람이라면 열에 아홉은 남성호르몬이 높을 거라고 생각한다.
2. Big5 와 MBTI - ENTJ 이거나 ESTJ 인 것 같다. N이냐 S냐는 좀 더 두고 봐야할 것 같다. 나는 소셜 활동을 즐기지 않는다. 술도 안하고,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 남들한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엄청나다. 그래서 공적인 모임에는 안나가는데 내 이름으로 책을 출판하고, 강연 기회가 있으면 무조건 나간다. 단순히 술 안마시고 친구가 많지 않으면 I 일거라 생각했는데, 오해였다. 나는 E다.
3. 지능 - 이건 좀 흥미로운데, 특정 분야에서는 지능이 높은데 또 특정 분야에서는 지능이 낮은 편인 것 같다. 나는 책은 엄청나게 읽고 글도 많이 쓰는데(높은 지능을 나타내는 행위) 소속한 집단에서 소외되면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는다(낮은 지능을 나타내는 행위). 어쨌든 지능계발을 위한 노력을 좀 해보자.
4. 림빅 시스템 - 균형욕은 확실이 0 아니면 1이다. 지배욕 5, 자극욕 4 정도 되지 않을까.
5. 열등감 - 가끔 얼굴만 봐도 기분이 나쁜 사람이 있었다. 겉으로는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도. 이 모든 감정이 열등감으로 설명된다. 지능을 더 계발해서 이 열등감을 좋은 쪽으로 활용하자.
6. 애착이론 - 고3 모의고사에서 전국 몇 손가락 안에 들었는데, 수능을 조졌다. 엄청 어린 시절은 아니었지만 학벌에 대한 결핍이 약간 생긴 것 같다. 악착같이 달려들어서 미국 1위 대학원에 진학했다. 대학원서도 1등이 아니면 못 참았다. 학벌, 성적에 대한 결핍이 있었던 듯.
가성비 정말 좋은 책. 가격은 프드프 웹사이트에서 전자책 9,900원, 욕망의북카페에서 종이책 12,000원에 판매한다.
그렇지만 책 내용을 잘만 활용한다면 인사, 연애 등 모든 인간관계가 개선될 수 있어서 책이 줄 수 있는 가치는 가격의 10배~100배 심지어 그 이상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여러 심리학 책의 핵심 개념을 간결하게 요약해줘서 독자들의 시간과 돈을 획기적으로 아껴준다.
하지만 실전에 적용하기에는 매우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책에서는 3번 복습해서 읽기, 유튜브를 보면서 등장인물들의 성향 분석해보기, 지인을 만나서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보기를 권한다.
나 스스로에 대한 분석도 해봤다.
넓은 어깨, 각진 얼굴, 저음 목소리, 논리/사실 중시라는 특징을 가진 난 남성 호르몬이 높은 편인 것 같다. 자칫하다간 너무 위험한 일을 할 수도 있으니 22전략, 운동으로 지능을 높이자.
또 나보다 둥근 얼굴을 가진 형은 여성호르몬이 높고 근육이 잘붙는 여동생은 남성호르몬이 높은 편인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니 둘의 행동이 더 잘 이해가 됐다.
또 내 MBTI는 INTJ에 신경성은 낮은편, 독서와 글쓰기를 하니 지능은 높은 편, 림빅 시스템은 지배욕 2 균형욕 3 자극욕 5, 열등감이나 콤플렉스는 딱히 없는 것 같다.
물론 아직 내 메타인지력이 좋지 않아 스스로에 대해 놓치고 있는 점이 있을 수 있고 MBTI는 바뀌기도 하니 스스로의 호르몬, BIG5, 지능, 림빅시스템, 열등감, 콤플렉스를 주기적으로 확인해보자.
글쓰기의 진리에 대해 깨닳았습니다.
또 하나의 안경 장착.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를 구매해서 읽었다.
프드프 3번째 구매.
초사고 글쓰기 - 6개월 100권 독서법 -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
뭐 역시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돈을 썼나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돈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3가지 책은 3번 이상 읽어서 뽕을 뽑을거다.
나를 보는 안경이 그리고 타인을 보는 안경이 생겼다.
나에 대해 분석해본다.
나는 남성이지만 남성호르몬이 강하지는 않다라는 판단을 하였다. 공격성도 낮고, 위계질서에 대한 집착도 없다.
MBTI는 ENFJ에 신경성은 낮은 편이다. 20대 때는 극강의 ENFP였다. 나 스스로도 그렇게 느꼈다. 나이가 들면서 E는 조금 약해졌다. 일을 하면서 P는 확실히 J로 바뀌었다. 그래도 본성은 P가 많아서 정리는 조금 약한 편이다.
지능은 낮았음을 깨닫고, 올리기 위해 발버둥치기 시작했다.
림빅시스템은 지배욕 2 자극욕 2 균형욕 6 정도로 보인다. 스테이블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열등감이나 콤플렉스, 모서리이론, 애착이론에 적용되는 건 없던 것 같다. (나만 모르는걸 수도 있으니 더 내 행동을 분석해야겠다)
아내, 직장 동료들의 행동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다양한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고 있다. 어렴풋이 알던 것들이 아! 하고 이해되는 것들이 많았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타인을 보는 안경 장착되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