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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8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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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na(69093) 2023.04.06

    약속대로 세 번 더 읽을게요!! 책 자체가 너무 흥미로웠어요! 책을 읽눈 동안에 여러 사람을 만날 때마다 분석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만… 한 번 읽어 얕은 지식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걸 느꼈어요 ㅋㅋㅋㅋ 몇 번 더 읽고 사람에 대한 직관력과 통찰력을 높여봐야겠네용 ㅎㅎㅎ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10년 동안 쌓아오신 데이터 베이스를 이렇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자청님♥️

  2. 종이학 2023.04.06

    리뉴얼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시 한번 정독을 하고 후기 남깁니다.

    이 책은 '세상 모든 합죽이들을 위한 책'

    기분이 나빠도 여기서 반격하면 똑같은 사람이 될까봐

    평생 화내거나 누굴 공격해본 적이 잘 없는 내가 오히려 웃음거리가 될까봐

    남들이 너 아까 그 말 듣고 괜찮아? 너무 기분 나쁘겠다.. 라고 말해도 왜 기분이 나빠야 하는지 '사회적인 감'이 없어서

    등의 이유로 남들 앞에서 헤실헤실 웃기만 하고, 합죽이로 지냈던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생각으로 참고 지내던 사람으로써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이것이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겪었을 때 반격을 해도 되는지 기준을 알려준다"

    역가스라이팅의 원리와 방법도 물론 최고였지만, 저는 누군가에게 화를 내는 게 너무 두려운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화를 내야할 지 내가 기분이 나빠도 되는 게 맞는지 고민하다보면 어느새 타이밍을 놓치고, 더 이상 말할 기회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평생 쌓아온 응어리들이 이 책 하나로 풀리고, 위로를 받는 느낌입니다.

    상대방이 이렇게 말한다면, 이렇게 너를 대했다면 화가 나고 방어를 하고 반격을 하는게 당연해! 라고 말해주는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맞습니다. 자청님처럼 의연하게 넘길 수 있는 지혜와 단단함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처럼 극복하고 알을 깨고 나와야 타인의 말과 행동에 흔들리지 않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책을 읽고 저처럼 느끼는 사람이 또 있을지도 모르겠고, 작가님이 의도하신 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상처 받지 않길 바라는 작가님의 마음이 책에 녹아있기에 제가 위로를 받았다고 느끼는 것이겠지요.

    리뉴얼 이후에는 미공개했던 몇가지 기법들이 모두 서술되어 있습니다. 반격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더 많아졌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3. 전현직 2023.04.06

    마지막에 최적화이론이 정말 마지막 방점을 찍어내네요.

  4. QOT 2023.04.06

    성공하기 어려운 유형에 속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지만 받아들이게 되었다. 나를 좀 더 분석하고 개선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5. 한도 2023.04.06

    나를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 날부터 여유가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여유가 없으니 조급하고 입을 통해서 나오는 말도 정리가 안돼 딴사람이 하는 말처럼 들립니다.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있음을 느낍니다. 산 정상에 오르고 나서 이 산이 아님을 아는 시행착오는 없도록
    해야 되겠네요. 리셋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