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이 책이 29만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후기글을 꼼꼼히 검토하고 계시다면, 감히 말씀드립니다.
무조건 사세요. 그리고 3번 이상 읽으세요. 이 책은 29만원을 넘어 1,00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졌습니다.
남자 연애에 대한 시행착오를 400% 줄여줍니다. 연애에 실패해서 생기는 감정 소모, 스트레스, 고뇌, 자책감, 낮아지는 자존감 등을 모두 사라지게 합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시간을 절약해주겠죠. 근데 무엇보다 남들은 모르는 고급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과 여유가 생깁니다.
이 책 덕분에 ‘사랑하는 여자와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었네요.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손수현 작가님, 진짜 감사합니다.
(20-30대에 본인의 문제도 모른 채 연애로 계속 고통받고 싶다면, 굳이 읽으라고 권유는 하지 않겠습니다.)
나만 보고 싶다 . .. 특히 여자친구한테 절대 보여주기 싫다 . . 역으로 조련당할 듯
다른사람 관찰 이전에 저에대해 돌아봤는데, 남성호르몬이 분비되어있지만 때에따라 여성호르몬이 더 분비될때가 있는것 같아요:D MBTI도 현실적인거 빼고는 공감형이었다가 사고형이었다가, 체계적이다가 비체계적이다가… 예시로 들어주신 INFP 보고 뜨끔한 1인이지만요^^;
림빅은 균형과 자극이 비슷한 비율의 <오픈마인드형> 이구요ㅎ
나에대해 좀 더 심도깊게 생각해볼 기회가 되서 좋았습니다! 두 번 더 읽고 습득해서 저만의 지식으로 체득해야겠습니다
한번더 읽고 후기 남깁니다.
앞으로는 사람을 만나면 1. 남성호르몬이 높은지 2. 모서리 이론에 해당되는지 판단하고 열등감을 건드려선 안되겠구나! 생각할 거 같아요.
저는 남성호르몬이 3 균형욕이 3 자극욕이 4정도 되는 것 같구요.
주관적인 수치일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 나는 남성호르몬이 어느정도 있고 여성호르몬도 어느정도 있다라고 판단할 듯 한데, 중요한것은 남성호르몬이 과한 사람은 경계해야한다! 이 부분 일 거 같아요 ㅎㅎ
MBTI도 내가 나를 보는 기준이라 남들이 볼때 친한 지인들도 내가 나온 MBTI로 안볼때가 종종있어서 ㅋㅋ 내가 나를 아예 다르게 합리화해서 보는건가? 생각을 했었는데, INTJ가 확률적으로 맞는거 같네요..
나에 대해서 더 깊숙히 탐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행자 - 자청 - 프드프 - 초사고 글쓰기 블로그 후기 - 폴리매스 K - 6개월 100권 독서법
위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평소 다른 전자책은 잘 읽지 못하는데, 이 책은 끝까지 정말 술술 읽혔네요. 사실 작가님의 블로그글도 여러번 봤는데, 글이 정말 잘 읽히고 재치있게 쓰셔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행자을 읽고 책과 글쓰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마침 이 책에서 위 두가지 내용을 다 담고있었고, 작가님께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제가 곧 걸어갈 길이라 느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2년동안 작가님이 겪고 깨달은 소중한 경험과 조언이 책에 다 녹아있어서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특히, 책의 하이라이트인 5P 3R 1A 방법은 독서를 그저 읽는것으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독서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정확한 틀을 만들어주었습니다. Ebook과 오디오북에 관한 내용에서도,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시선을 없애고 효율적인 도구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끔씩 글자가 씹히거나 중복되거나 하는 오타 느낌의 부분들이 있어 읽는 흐름이 깨졌어요. 프드프 플랫폼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수정하시면 더 완벽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에게 이 책은 19,000원이라는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오히려 작가님의 소중한 경험과 조언을 식사 한끼 가격에 봐도 될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정도 퀄리티의 글이면 종이책으로 내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 프드프에서는 책에 직접 글을 적을 수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내용을 잘 적용하여 발전할 수 있는 독자가 되겠습니다!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