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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생 끝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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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3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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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효원 2025.12.30

    좋습니다

  2. .(76142) 2025.12.30

    다시 글씨기를 하고싶은 강의.
    Ai까지 있어서 더 좋아요

  3. 고감자 2025.12.29

    릴스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실천은 못하고 있다가 환급이 된다는 소식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의 강의를 듣고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심지어 강의 수강기간에 피드백까지 해주시니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네요
    피드백도 기계처럼 단순한 피드백이 아니라
    진짜 꼼꼼하고 세세하게 잘 분석해주셔서 피드백 받은거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2025년도에 들은 강의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4. 최문영 2025.12.29

    기본적으로 챗지피를 쓰고 있던 상황이라,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AI를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이나 기술 나열이 아니라, AI를 ‘생각의 도구’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해줘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 프롬프트를 그냥 질문이 아니라 지시문으로 설계하는 방식, AI에게 역할과 맥락을 주는 방법, 반복되는 업무를 정리하고 자동화하는 사고 흐름까지 실제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AI는 생각을 대신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의 속도를 몇 배로 높여주는 도구”라는 관점이었다. 이 기준이 생기니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나 두려움이 줄어들고, 오히려 어디에 어떻게 써볼 수 있을지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글쓰기, 아이디어 정리, 업무 기준 만들기 같은 것들을 AI와 함께 하면서 혼자 끙끙대던 시간이 확실히 줄었다.

    또 좋았던 점은 강의가 초보자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친절하면서도, 얕지 않았다는 것이다. AI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과제가 있어 직접 실행해보게 만드는 구조라 ‘듣고 끝’이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무작정 AI에 의존하라고 부추기지 않고, 한계와 주의점도 함께 짚어줘서 더 신뢰가 갔다. 결국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하고, AI는 그 판단을 돕는 도구라는 점을 계속 강조해줘서 현실적인 가이드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 강의는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훌륭한 출발점이고, 이미 조금이라도 써본 사람에게는 사고 방식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려 주는 강의라고 느꼈다. 단순히 AI 사용법을 배운 게 아니라, 생각하고 질문하고 실행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 있는 강의였다.

  5. 양준모(69240) 2025.12.29

    초사고 글쓰기 강의가 오픈됨과 동시에 이 강의를 샀었다.
    당시 혼자서 사업을 이끄는데 마케팅적으로 한계가 보여 뭐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다.
    초사고 글쓰기를 통해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홀린듯이 이 강의를 샀다.

    하지만 2년이 다 되어가는 이제서야 이 강의를 보게 되었다.
    그때는 강의를 볼 여유도 없어서 사놓고 다시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기 애썼다.
    어느정도 자리잡힌 지금 강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시간 날때마다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완강했다.

    초사고 글쓰기를 보면서 든 생각은 '이걸 왜 이제서야 다 봤을까?'였다.
    간절했던 2년전에 봤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후회해 봤자 변하는건 없으니 이제라도 이 강의를 완강한 내 자신을 칭찬한다.

    내적 글쓰기부터 외적 글쓰기까지 뭐하나 버릴것 하나없는 강의다.
    사업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글을 200편이 넘게 썼지만,
    이 강의를 보고 바꿔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독자의 감정선을 고려하지 않고 정보만 나열했던 글들,
    논리적 흐름 없이 생각나는 대로 쓴 글들이 눈에 들어왔다.

    앞으로 작성되는 글에는 초사고 글쓰기에서 배운 것을 적용하여 작성해 보려고 한다.
    글의 목적을 먼저 정하고, 독자가 누구인지 명확히 한 뒤,
    그들의 시선에서 글을 구성하는 연습을 할 것이다.
    글로 마케팅을 해보고 싶던,
    글을 써서 책을 쓰고 싶던,
    글을 통해 무언가 가치를 창출해 보고 싶다면
    꼭 이 강의를 들어보길 바란다.

    아직도 내가 인터넷강의를 모두 완강한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열심히 글을 써서 지금보다 더 성장해야겠다.
    이런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자청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