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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생 끝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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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생 끝난 것 같아요

4.9

7,012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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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유리(96906) 2026.03.28

    솔직히 강의 듣고 딱 하나 느낀 건
    “이건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거였어요.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어떤 흐름으로 수익이 만들어지는지까지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시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이 들었어요.

    이대로만 제대로 따라간다면
    한 단계 성장하는 건 시간문제라는 거.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낀 건
    요즘 온라인 부업 강의 정말 많은데
    이 강의는 특정 방법 하나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어떤 부업이든 적용 가능한 ‘수익의 구조’ 자체를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종류를 막론하고
    온라인 부업 강의는 이걸로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이해하면
    어디에 가서 뭘 하든
    다 연결이 되니까요.

    물론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ㅜㅜ
    배워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아요.
    처음에는 조금 벅차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그게
    “진짜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대충 흉내 내는 방식이 아니라
    내 기준 자체를 바꿔주는 강의라서요.

    예전에는
    “이 글 올려도 될까?” 고민했다면

    지금은
    “이 글이 수익 구조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지?”
    이걸 먼저 생각하게 됐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따라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방향은 확실히 잡혔고,

    이 방향으로 계속 쌓아가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 강의를 진행해주시고
    챌린지를 이끌어주시는 서이님,

    그리고 뒤에서 함께 운영해주시는
    프드프 관계자분들께도(자청PD님 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텐데
    이 환경 안에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회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더 제대로 실행해서
    좋은 결과로 꼭 보답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 endmi_722 2026.03.28

    20년전에 블로그에 끄적끄적 글을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면서 잊어버렸던 지난날의 시간이 잠깐씩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이 블로그를 하면서 나중에 이것 또한 나의 지나온 시간과 추억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들어갈수록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운다는 것은 처음에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고 나면 아.... 하면되네... 라면서 자신감도 생깁니다. 본업이 있다 보니 저녁에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주일만에 입술 터지고, 글을 쓰는 속도는 늘지도 않고 '내가 이걸 꼭 해야되나', '이렇게 계속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지 라는 생각에 쓰고, 또 쓰고 버티다 보니 마지막이 왔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매일 불타는 단톡방을 보면서 모두의 열정을 응원하였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들이 힘이 되었고, 밤낮없이 댓글을 달아주는 로마님도, 우리 2기 동기님들도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여태껏 뭘 배우면서 노마님처럼 이런 열정을 가지고 가르쳐주시는 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정말이지 다른 분들 말처럼 우리가 스승님을 잘 만난것 같습니다. 모든 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하지는 못했지만 매일매일 글을 쓰게 된 것 만으로도 큰 발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될 것이고, Ai를 다루는 능력도, 글을 쓰는 능력도 조금씩 나아지겠죠~~ 함께 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동기분들과 노마님께 감사드립니다._()_ 계속해서 소통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_^

  3. 이근숙 2026.03.27

    라이프러버 이근숙입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니요...
    저는 사진을 찍거나 내 이야기를 남에게 보이는 것을 엄청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별로 친구도 없는것 같구요. 근데 블로그라는 것을 하면서 강의까지 듣고 어떻게 하는 건지 이틀씩 삼일씩 붙잡고 해결해 나가려하고 체험단 하면서 음식을 먹을때도 그냥 막 먹는 사람이였는데 이 음식은 어떤 맛이 나지? 어디가 맛나지? 사진은 어떻게 찍으면 더 잘 나올까!를 궁리하게 되면서 생활자체가 느끼는 생활로 바꼈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들에서도 사진을 찍고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 재미있는 사진들도 많고 그렇게 사진기록과 글기록이 블로그에 남으니 어떤 일기장보다도 좋았어요. 어제는 이걸 했구나 그제는 이것도 했네 라며 추엌이 될수도 있겠구요. 그중에 엄마와의 기록을 남긴것도 제게는 좋은 기억이에요. 체험단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 하면 되겠지요. 같이 체험할 사람이 없어서 아쉽지만 100%가 되면 후배들 밥도 사주고 가족들에게도 큰소리 칠 수 있겠지요? 조금 느슨해질 수는 있겠지만 계속 해보려구요. 제가 하고 싶던 의료기구들 설명하는 글도 써볼까 싶어요. 뭐든 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해나가면서 고치는 거라고 했어요. 로마님덕에 좋은 경험 했어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계속 갑니다. 아자!!!

  4. 뚤뚤냥♥ 2026.03.27

    블로그 관련 강의를 듣고싶어 찾던중
    아는 언니가 노마님 강의 듣고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추천해주어 등록하게 되었어요
    언니의 추천이 있었지만 얼마나 도움되겠냐며 듣기 시작한 강의에
    집안일하면서 운전하면서 들을수있는 타이밍은 다 강의 틀어놓고 지냈던거같아요
    (중간에 아이디 이슈로 수강이력이 날라가버렸지만;;;)
    블로그의 재미를 알게 해주셨고 함께 한다는 강한 느낌을 주셔서 더욱더 힘내서 열심히 할수 있었던거같아요
    가끔 본업보다 블로그 포스팅에 대해 더 생각할때가 많아지는거같아 조금 무섭지만ㅋㅋㅋ 앞으로도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5. 조현성(73826) 2026.03.27

    시간이 금새 가서 벌써 후기를 남기는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내가 하던(돈이 안되던) 블로그였는데 실은 쓰기도 어려웠습니다 왜냐.. 사진이 없으니까요..
    근데 내가 직접가서 취재? 하면서 글을 쓰니 술 술 써집니다.
    사진 찍어 움짤만들기도 너무 재밌었구요
    인용구 쓰기 이제 도사가 되었습니다.
    두줄띄기.. 잘하고 있어요.
    가독성!!! 중요하게 여기구요
    일단 슈퍼멤버스입니다? 요거 첨에만 어렵지 어젠 종일 슈퍼멤버스로 하루를 보내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일을하려고 준비중인데 이 마음가짐으로 뭐든 해낼거 같습니다.

    아이들 어릴대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다 크고 알게 되었지만,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남편이 글을 잘쓴다고 칭찬도 해주고. 밥도 같이 먹어주고.. 뻘쭘했던 둘만 나가는게 이제 좀 쉬워졌습니다.
    저는 애가 셋이라 애가 없었던적이 없거든요.^^

    저처럼 애매하게 퇴직하신분들 기분전환도 되고.. 또 동기부여도 되고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글고 신세계를 알게 되실껄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하루도 안빼먹고 글을 쓴 저에게 박수를
    유료 체험을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할 수 있었음 불러줌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