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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NFJ를 꿈꾸는 극강의 N/P형입니다. MBTI 무료검사를 보면 결과는 항상 직관과 인식에 치우쳐 있습니다. INFJ는 MBTI 인구 비율 중 꼴등일 차지할 정도로 희귀한 유형입니다. 예언자형이라고도 불리며 제가 동경하는 작사가 김이나님이 이 유형에 속합니다.
이 책 중반부에 BIG5와 MBTI 심리검사를 통합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서 제시한 MBTI 구분법은 이와 같습니다.
E/I : 외향/내향
S/N : 현실/상상
T/F : 논리/공감
J/P : 질서/산발
이 구분법에 따르면 저는 자기 세계에 빠져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질서 없는 인간입니다. 이 책에는 이렇게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주는 내용이 상당합니다.
아침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 충동적으로 본 자청의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입니다. 생각할 만한 내용들도 상당하고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 책에는 10년 넘게 수천 건의 연애상담을 한 사람의 인사이트와 심리학 저서들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진화심리학 및 여러 심리검사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를 추천합니다.
2021-10-27 10:51:21
시청자들의 머릿속에서 '뒤로가기'라는 단어를 없애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운동, 여행, 풍경 그리고 언박싱 등 유튜브에 제가 올리고 싶은 것만 올렸습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싫어하는 행동을 했음에도, 그중 2개의 영상은 조회수 1만을 넘어섰습니다.
1만이 적은 수치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널의 명확한 주제 없이 1만은, 저는 큰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의 완벽한 이해 없이, 한 번 읽었을 뿐인데도 1만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만약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명확한 카테고리만 설정한다면 '조회수 10만을 찍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청행님 하루만에 따라하는 절 보고 조금 허무하실 것 같네여 ㅋㅌ
실전수업 정말 훌륭했습니다. ^^ 저는 얼마전에 전자소송을 통해 '철거소장'을 작성했습니다.(너무 늦은경험ㅋㅋ) 임장 그리고 입찰과 패찰 은 저의 생활루틴이 되었네요^^ 조급함에 지쳐갈즈음인데...좋은서적을 내주셨네요^^ 다잡으려 구입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상의 시대, 눈으로 보는 것에 익숙해진 지금 대다수가 "보는 것, 보이는 것"에만 집중한다.
무수히 넘쳐나는 정보를 머릿속에 입력만 하고 책도 읽기'만' 한다.
책장 속에 쌓여 있는 책들과 PC 화면에 아무 목적 없이 떠돌아 다니는 자료들.
과연 그 중 내걸로 소화 된것이 몇개나 있을까?
무릇 지식이란 활용할 줄 알며 내 것이 되었는지 "체화"를 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가 무언가를 배우고 명확히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테스트
2. 누군가에게 설명하기
이렇듯, 누군가에게 내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들이 있듯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존재한다.
바로 "글쓰기"라고 생각한다.
만약 글쓰기의 중요성은 알겠으나
1. 글쓰기의 많은 방법들을 찾다 지치고
2. 어떤 강의와 전자책을 고를지 고민 하고
3.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초사고 글쓰기 전자책이 분명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무작정 결제를 한다면 분명 후회 할 것이다. 일단 펜으로 한 번이라도 끄적여보고 어떻게 써야 할지 시행착오를 겪어 보고 고민을 해보고 이것저것 해본 뒤 초사고 글쓰기의 목차를 먼저 봐보자
그리고 생각해보자. 이 책이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인가?
(물론 본인이 글쓰기를 1도 안해 봤더라도 걱정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받아 들이고 체화하는 속도가 다를 뿐)
+) 첫 술에 배부를 수 없기에 여러 회독한 뒤 이해한 바를 저만의 글로 풀어써 볼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