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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기 남깁니다.
나에 대한 분석.
1. 남성호르몬 있는 편: 쓸데없이 이기고 지는 것에 목숨을 거는 편. 자기객관화가 되고부터는 쓸모없는 것에 목숨을 걸지 않게 되었다^^
2. 확신의 I/ 경험근거로 판단(그런데 상상력도 무지 풍부함)/ 확신의 F/ 성실한 편(생각이 마구잡이로 퍼지는 발산형이기도 함)/ 신경성 높음(후천적인 노력, 명상과 감사일기..로 많이 낮아짐)
3. 지능: 높은 편(^^)
4. 림빅시스템(지배 1 자극 1 균형 1): 여자치고 균형성향이 약하고, 전체적으로 다 원하는 욕심쟁이..
5. 열등감: 타당한 불만인지 열등감의 발현인지 항상 신경써야 함. 남성호르몬이 있는 편이라 조심해야한다..
6. 콤플렉스: 외모 콤플렉스? 이 부분은 찬찬히 어린시절을 돌아보고 숙고해보아야겠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무자본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청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도, 자청님의 글쓰기 스타일이 매우 직설적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업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창업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을 해소하면서, 구체적인 준비과정과 창업자의 마인드셋과 자세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저도 남녀 관계에 대해 깊게 이해하고 싶어서 이 책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는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쉬워진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연애와 결혼 생활에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남녀 관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나에 대해 알게 돼서 너무 좋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왜 이런 지점에서 화가 났었는지 알 수 있었고, 나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 사람들과 처음 만나는 몇몇 사람들에 대해서도 MBTI 성향을 예측해봤다. 7명 중 3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맞췄고, 틀린 사람 중 1명은 4요소 중 1개만 틀렸다. 이렇게 예측하고 물어봐서 답을 얻으며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MBTI는 혈액형 비슷한 거 아닌가?" 라고만 생각했던 이전과는 달리, 이젠 어느 정도 사람 성향을 구분짓는 도구라는 걸 확실히 느꼈다. 이것과 신경성, 남성호르몬으로 상대방이 어느 정도인지를 생각하며 대응하다 보니, 이해되지 않던 사람들도 이해가 됐다.
나는 남성호르몬, 지배욕 이런 면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몇몇 행동이 그런 요인들로 인해 발생하는 걸 알게 됐다. 괜히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그건 뭔 듣보잡이야?", "그거 안다고 해서 다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식의 말들을 했다. 지금 보면 좀 한심한데 다 남성호르몬 영향이다.
나는 남성호르몬이 높아서 돈과 성공에 대한 집착이 있고, 사실을 중시하는 것 같다. MBTI는 INTJ로 내면의 것에 영향을 많이 받고, 그동안 겪은 일들로 뭘 할 수 있을지 상상을 많이 한다. 근데 그 상상하는 건 대부분 바로 현실로 옮길 수 있는 일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빨리 계획하는 편이다.
림빅시스템은 지배욕 4 자극욕 3 균형욕 3 정도인 것 같다.
학창시절 성적이 괜찮은 편이었는데, 연애는 잘 하지 못해서 열등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소개팅 앱이나 비슷한 이벤트 같은 걸 보면,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벼운 관계일거다."라고 생각했다. 몇 번의 거절 경험으로 이상과 현실 괴리가 발생해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인생을 게임처럼 레벨업을 해나가고 문제가 생겼을때 감정적으로 대했었는데, 이것을 퀴즈푼다라고 생각하니, 문제해결하고싶지 안은 나만 있더군요. 문제해결하기위해 해야할 노력이 귀찬아서 안햇던것뿐이라 생각되게되았어요! 실행하는것이 참 무겁고 큰일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실행이 답이라는걸 깨닫습니다.
그리거 자청님의 책이 너무 잘 읽히고 뇌와 마음에 쏙쏙 박혀요! 두세번 더 읽어서 제걸로 만들고 싶네요! 그리고 글씨기도 다시한벙 꾸준히 써서 뇌최적화를 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