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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6,864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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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호코치 2023.04.21

    원하시는 경험담이라는 게 무슨 경험담을 이야기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매주 라이브로 하는 모임에 와서 질문해주세요.
    다 답변 드릴게요.

  2. 김태호코치 2023.04.21

    파이팅입니다! 타겟 고객부터 확실히 정하면 다음이 잘 풀릴거에요.

  3. 안진수 2023.04.21

    솔직히 후기 작성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책을 구매한 5,432명 중 246명만 후기를 남긴 걸 보면 저와 같은 생각인 것 같네요. 저만 보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초사고 챌린지 6기를 진행 중 입니다.
    2023년 4월 21일(금) 기준으로 이제 26일차를 달성하고 있네요.
    1일차와 25일차의 글을 비교해보면 정말 많이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직 부족하지만)
    블로그 링크를 남길까 했지만, 그냥 남기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사서 볼 사람은 볼거고, '히엑 29만 원이나 해?'하면서 안 볼사람은 안볼테니까요.

    사람은 구매를 하고 난 뒤에 구매 이유를 붙인다고 하던가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뒤로 가주세요.
    어차피 29만 원 안 내실거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후기도 이 책을 구매한 사람만 볼 듯 싶네요.
    290,000원 보고 놀라서 보지도 않을 듯.
    돈 아까워서.

  4. 찐리치 2023.04.21

    ㄴㅇㄹ

  5. 안진수 2023.04.21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첫 생각, '도움 되고, 재밌다.'
    6가지 도구를 이용해 내 성향을 한 번 파악해봤다.
    공차는 걸 미친 듯이 좋아한다. 헬스도 한다.
    하지만, 격투 프로그램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그냥 극혐한다.
    종합해서 보면, 남성호르몬은 적당히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열등감은 무지 느낀다. 특히 마음먹은 대로 하지 않을 때, 이 때 정말 미친다 ㅋㅋ;;

    내 MBTI는 ISFJ이다.
    내면의 것에 영향을 받고, 나무를 볼 때 주로 그 나무의 디테일을 살피며, F와 T은 50:50이고, 순서대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능은 그저 책 읽을 정도의 지능은 가진 것 같다.
    아마, 판타지 소설을 미친듯이 봤던 사람이라 그런가보다 싶다.

    림빅 시스템을 보면 나는 새로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호기심이 별로 없다고나 할까?
    이런 내가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 걸 보면, 지배적인 성향은 높은 것 같다.
    하지만 리스크를 짊어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니 균형 성향은 높을 것이다.
    지배, 자극, 균형의 비율을 따지자면 3:1:6 정도 될 것 같다.

    모서리 이론에 적용하여 본 내 삶은, 완전 열등감 덩어리다.
    과거의 나에게 머물러 있다. 누군가 나를 무시하면 난 열 받는다.
    이런 걸 보면 이 책은 거의 점쟁이 수준이 아닌가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 씩 적용해봤지만, 적중률이 그렇게 높진 않다.
    하지만, 자청님이 말하듯 데이터가 쌓이면 확률은 올라갈 거라 본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음날 쓰는 후기 리뷰다.
    딱히 정리하진 않았지만, 머릿속에 많이 남는 걸로 봐서는 정말 재밌게 읽은 것 같다.
    물론, 앞으로 이 내용들을 하나 씩 적용해가며 사람을 보는 눈을 길러야겠다.
    그때가 되면 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안경을 추가로 얻었다. 내 안경이 도대체 몇 개나 되는지 알 수가 없다.
    하나 씩 정리하며 글을 썼지만, 머릿속에 장기기억화 됐는지 알 수 없다.
    후기를 쓰고 나서 다시 블로그에 글 한 번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