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와 한편의 강의를 들었다는 느낌입니다 조회수가 안나오는 방법만 했었네요 초호화 유튜브장비 테그 내가 하고싶은 말, 고객이 듣고싶은 말. 다시한번 1일1영상이 아니라 대본을 써서 대본대로 방송하고 고객님들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일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진행하겠습니다 고척동마당발부동산 아직50명부족한 1천명 알고리즘도 내가 영상올리는것이 도대체 목적과 대상이 누구인지 혼란스러웠을거라 생각하니 죄송하네요. 본질인 부동산 업에 다시 충성하면서 기획을 다시해서 꼭 필요한 영상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핵심만 꼭찍어서 발행해준 책이 아닌 강의 노트라 불리고 싶은 책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청님이 박쥐로 변신한 책이 있다?
체험판인데, 책을 보면, 마치 X랄맞은 다크히어로 같은 느낌이 난다. 이를테면 데드풀이라던가. 배트맨이라던가.
배트맨이 박쥐얘기 하는것도 재밌는 것 같다.
영화에서는 브루스 웨인이 우물에 빠져 박쥐떼에게 둘러싸여 트라우마가 생기지만,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배트맨으로 변할 무렵 박쥐떼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깡이 생겨나는 변화를 맞이한다.
트라우마를 생기게 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그 트라우마로 하여금 자신을 성장시킨 존재로서 자청을 박쥐로 칭한 그는 배트맨이 아닐까라는 망상을 해본다.
쓸데없는 얘기는 그만하고,
자기자신한테 분노일기를 쓰라는 내용을 보면, 세이노의 가르침에 있었던 "삶이 그대를 속이면 분노하라" 라는 소제목들 중 하나가 떠오른다.
분노일기 단계별 기록법이 궁금해진다.
단계가 진행되어 가면 갈수록 디테일하고 정교하고 확실한 행동교정을 할수 있게끔 써놓았으리라 기대한다.
역시 글 맛집답습니다~
영화 인트로 본 것 같아요
본편이 기다려집니다!
일단 체험판만 읽어봤습니다.
독서, 글쓰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저의 생각을 확장시켜주고, 정리하고, 단련하는데 매우 좋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실리적으로도,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니 저에게 많은 이득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블로그를 쓰려고 하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감사라는 놀라운 메타인지 훈련을 통해 확장해나가던 세계가
분노를 만나 더 급속도로 팽창하는 것 같다.
아무도 감사하지 않을 상황에서 감사함으로서 역행하고,
다들 합리화하고 포기하고 패배할 상황에서 분노함으로 역행하자.
그렇게 우리는 높은 곳으로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