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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이 중요해진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역가스라이팅'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악세사리가 아닐까요?
강력한 무기나 방어력이 높은 장비처럼 메인 아이템은 아니지만, 착용했을 때 내 캐릭터를 더 강하게 만드는 실속 있는 아이템인 셈이죠.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시간 날 때마다 가볍게 읽으면서 숙지하고, 체화한다면 그 순간 내 감정을 보호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 당하는 상황은 내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이런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역가스라이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이론을 달달 외우고 모든 상황에 적용하려고 하는 것보다,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 날 때 틈틈이 읽으면 저절로 지식이 쌓일 것 같습니다.
저도 출근하는 길에 읽었는데 2-30분 만에 다 읽었네요. 이 정도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분량이지만 핵심 내용은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이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30도가 넘는 뜨거운 여름에 냉장고에서 갓 꺼낸 사이다를 마시는 듯한 기분입니다.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그러나
'역가스라이팅'을 읽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다."
자기계발책 35권이상 읽어보지않았다면
절대 이 책을 펼치지마라.
읽어봤자 이책의 가치를 당신은 알수없다
마치 자청을 처음 본 충격과 비슷했다.
이 책은 리버스 자기계발 책으로 한획을 그을것이다. 역행자가 낮이라면 이책은 밤이다
낮과 밤이 있어야 하루가 되듯. 이 두권의 책만으로도 자기계발은 종결이라고 보면된다
도입부부터 충격적이다.
여자친구에게 미래가없다는 소리를듣고, 정신과약 14알은 먹으며 밑바닥을 기며
대표가 된 스토리
잘 쓴 책의 도입부가 전부 스토리다. 그것도 영웅적 서사가 담긴..
이 책의 저자는 그정도의 비포애프터를 만들어냈으며 증명을해냈다.
이 책은 자신을 포장하는 착한사람은 읽을 수 없는 책이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나 자신이 가식을 극복해낼 수있는 자의식해체가 된 사람만이 비로서
읽을 자격이 있는 책이다
다시한번 경고한다
선한영향력따위를 마음에 품고있다면, 당신은 절대 이책을 펼쳐서도 안된다
펼쳐봤자 거부감만 느낄테니 시간낭비일뿐이다
정말 이전과는 다른 악인으로 태어나겠단 각오가 선 사람만
이 책의 첫페이지를 넘기길 바란다.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보는데요
정말 연애의 자유를 갈망하는 모든 여자분들은 다 보셨으면 해서 남깁니다
저는 최근에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서 자청님을 알게 되었고 차근차근 행적을 뒤쫒아가다 아트라상도 함께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업을 배우기 위해 무작정 아트라상을 관찰하는 정도였는데, 최근에 주식모임에서 한 남자분을 알게 되고 잘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된 후로 연애 문제를 풀기 위해 진심으로 아트라상의 칼럼과 후기를 읽다 수석 상담사님의 PDF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청님이 손수현 상담사님을 추천하신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깨달았습니다
사실 아트라상에 있는 칼럼과 큐어릴에 풀린 무료 PDF 를 보면서
이렇게 다 풀어버리면 사람들이 상담을 안 받을 텐데 왜 사업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는 길을 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대성공하는 걸까? 의아했는데, 연애의 자유를 읽으면서 블로그에 공개된 내용들은 손수현 상담사님 실력의 채 10% 도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빙산의 일각처럼, 공개된 것 그 이상의 숨겨진 실력이 있기에 그토록 수많은 내담자분들이 상담사님의 팬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물론 단순히 내용이 좋아서 후기를 남기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 효과적이라는 걸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아트라상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이론적인 개념은 어느정도 갖춰져서 그런지, 머리에 흩어져있던 연애에 대한 틀과 스킬들이 확실하게 체계가 잡혀나갔고 순서대로 1에서 5까지 단계를 밝아가며 그 분과 가까워졌습니다
그 전까지는 썸이라 부르기엔 아쉬운 저의 애매한 짝사랑 정도였다면, 지금은 매일밤 서로 전화를 하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데이트 약속을 잡을 만큼 관계가 많이 발전했네요
아마 크리스마스나 늦어도 연말을 기점으로 고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덕분에 요새는 일이 바빠도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설레고 기쁩니다 ㅎㅎ
글자수 제한으로 여기서 마무리를 짓지만, 자청님 못지않게 존경합니다. 정말로 저에게 연애의 자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 드디어... 자청님 블로그에서 손수현 작가님의 <악인론> 발간 소식을 듣고 손꼽아 기다렸습니다ㅜㅜ
저는 감사일기를 쓰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주 작고 사소한 일에도 행복해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걸 미덕으로 삼으며 살았는데요..
솔직히 책에서 언급하신 분노일기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24시간 분노하면서 살아? 사람의 인성은 나이가 들수록 얼굴에 드러나게 된다는데.. 등등 걱정도 됐고요.
그런데 분노일기를 작년 9월부터 조금씩 써보게 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원인을 오로지 '나의 성장'에 두게 되니
분노가 조금씩 단순 분노과 아닌 고급스러운 긍정의 감정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다면, 나보다 레벨이 높은 이들의 무리 속으로 들어가라'는 말이 있듯이
분노일기를 쓰면서 남들보다 발전하지 못하고, 성숙하지 못한 내 자신에 집중하게 되면서
내가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뚜렷이 보이더라구요!
덕분에 감사일기를 쓸 때보다 더 행복해지고 있습니다ㅋㅋㅋ 너무 아이러니하죵?? ;;
혹시 이 글을 작가님이 보시게 된다면 제가 사인받으러 갔을 때 응원의 메시지도 같이 남겨주세요>_<ㅋㅋ
아트라상 칼럼에서도 작가님께 연애 도움 진짜 많이 받고 있습니다 (속닥♥ㅋㅋ)
인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자청님을 만나뵙기 전에는 인성이 결여되고 동물의 뇌가 작동한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