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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6,406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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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지꿀 2023.02.22

    순둥이 독자입니다..
    순둥이라는 생각은 없었는데 순둥이라는 단어를 보니 제가 순둥이였던게 아닐까 싶네요.

    '안맞으면 피하면 되지'라는 일념으로 무시하기, 무반응, 외면으로 대처했던 많은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스쳐 지나간 상황들이 저도 모르게 제 안에 축적되어있었던 것 같아요.

    '필요한 타이밍에 대응하는 기능'이 퇴화된 것 같았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이런 제 자신을 보게 되어 화술, 인간관계 등 다양한 관계성에 대응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 책까지 만나게 됐습니다. 가격이 있어서 고민을 좀 하긴 했지만..ㅎㅎ

    물론 분량도.. 일반 책에 비해 훨씬 짧긴 하지만, 저는 '고농축 다우니'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분량 자체가 많진 않지만 하나하나 습득하기가 쉽지 않아서요..

    야생적이긴 했지만 다른 책들에서 보지 못했던 '실제 상황'이 담겨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화술, 심리 관련 번역된 책이나 국내 서적에서는
    - 감정이 움직이는 상황 치고 비현실적으로 이성적인 대화가 이어지는 것
    - 대화의 흐름은 없고 상황만 제시되고 그에 대해 '한 번의 대사'만 나오는 것
    이런 부분이 아쉬웠는데, 역가스라이팅은 좀 날것이긴 하지만 그만큼 제가 살아가는 상황이 잘 담긴 것 같아서 도움이 됐습니다.

    정확히는 작가님이 제시한 상황들을 보기 보다는 대화를 통해 '맥락'과 핵심을 캐치하는 건 제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도 쓰여있지만 이건 머리로 알아서 될 게 아니라는 생각 듭니다.
    머리로 습득하는 지식적인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ㅠ

    살아오면서 형성된 성격, 성향, 사회관계, 가치관, 태도 등 많은 부분이 얽혀있는 일 같은데 그래도 피나는 노력 하면 변할 수 있겠지요?

    희망 가져보고 다양한 상황에 저를 노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작가님 다음에 혹시 업데이트 하시면 더 폭넓은 상황에 대해서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까지 잘 연습해보겠습니다~

  2. 미완성 2023.02.21

    순둥이 독자들에게
    착한 사람들만 고분고분 읽는 책이니깐 후기가 찬양 일색이네요. 상처 주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이 책 찾은 거고, 마음이 약하니 분량 보고도 쓴소리 못합니다. 타깃 독자층이 순둥이라서 작가는 욕 안 먹고 안전합니다. 적나라하게 후기 쓸 직설적인 사람들은 애초에 이런 책이 필요 없죠.

    예고편이 십만 원
    '처음엔 출간을 반대했으나 나중에 동의했다.'라는 자청식 현란한 마케팅에 세뇌 당했습니다. 사기 전 소개 글로 후킹해서 영화 예고편처럼 기대만 증폭시킵니다. 전체 분량 또한 예고편 같습니다. 너무 짧아서 30분 만에 다 읽습니다. 영화 예고편만 십만 원 내고 보는 사람은 없지요.

    작가 책임감
    열 번 읽으면 본전 뽑는다고 합리화 좀 그만하세요. 뮤지컬 배우도 매 공연마다 연습하고 정신과 의사도 진료 시간은 온전히 환자를 위해 사용합니다. 한 번 쓰고 나면 앉아서 십만 원씩 받는 책을 이렇게 짧게 쓴다면 작가 책임감이 의심됩니다.

    정신 차리자.
    의심하면 지능이 낮다고 구박하겠지만, 이 분량에 감사하면 지능이 높은 건가요? 자청 쪽 사람들에 대한 숭배는 자유지만 비판도 해야죠. 비싼 책 계속 사주면 계속 팔아도 되는 줄 압니다. 가격표에 0하나 더 붙인 서점 같네요.

    신중하세요.
    당신의 십만 원은 소중합니다.

  3. 권 재형 (明君 2023.02.21

    저는 책을 읽어야지 하고 사놓고, 안읽는 스타일인데...

    인스타 광고 보고나서, 책의 제목과 광고가 너무 찰떡이라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무료체험판 읽어봤습니다.

    무료체험판 읽어보고 바로 더 읽고 싶어서 E-Book결제 했습니다.

    E-Book 다 읽고 반드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4. GU 2023.02.21

    댓글 같은건 귀찮아서 달지도않고 일기라던지 독후감이런건 평생 하지 않았던 내가 자청님의 초사고 글쓰기를 보고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책만 많이 읽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사고력을 개발할수있도록 글쓰겠습니다!!

  5. 전아연 2023.02.21

    자청님의 ‘역행자’ 책을 읽고 난 후, 제 삶에 진짜 크게 변한 1가지는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새로운 습관이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주고 새로운 행동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저도 자청님처럼 사람들에게 ‘하면 된다, 나도 변화했는데 당신도 변화할 수 있다’이런 메세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청님이 제게 큰 영감과 동기부여를 해주신 사람으로써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잘된 일이 있게 된다면 꼭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되지 못한 일이 있더라도 저의 레벨을 높이고 의사결정력을 높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도 보태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