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자청이라는 작가의 탁월한 글 솜씨에 반하게 되는 책이다. 심리학이라는 분야의 전문적인 용어들과 지식들을 심리학에 문외한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풀어낸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의 도구를 잘 이용한다면 나와 타인을 잘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갈 때 어떤 분야에서도 쓸 수 있는 유용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강의는 딱 한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바로 실천하는 행동가는 무엇을 바꾸는가입니다.
자신의 MBTI가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특성과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행동'입니다.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는 게으른 인간의 뇌에 행동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줍니다. 행동하기 위한 사고의 근거와 과정을 잘게 쪼개 떠먹여줍니다.
우리는 아기새처럼 주는 대로 받아먹고 잘게 씹어대면 그만입니다. 입을 놀리는 것조차 귀찮다면 새는 둥지를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주는 대로 씹어대고 있습니다.
반박제거? 인간본성? 그런 것에 대해서도 물론 알려줍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덕분에 제가 매일 글을 쓰고, 하루하루 '행동'하는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전환시켜주는 유익한 강의입니다. 노력은 제 몫이지만, 길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사고 글쓰기'는 글쓰기 강의가 아닙니다.
당신은 불행, 모태솔로, 사업실패가 목표이신가요?
불행, 모태솔로, 사업실패가 목표이시라면,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혹여 실수라도 구매했다면, 수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강 시작과 동시에 인간관계, 사업, 행복, 연인관계 등 모든 곳에 적용 가능한 통찰을 얻게 됩니다. 인생이 편안해질 수 있는 심리적 기술들을 알게 됩니다. 인생 망하기가 힘들어지실 겁니다. 일반적인 글쓰기 강의가 아니거든요.
당신이 제품을 판매한다면, 경쟁자를 가볍게 찍어누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당신이 컨텐츠 제작을 한다면, 망할 수가 없는 컨텐츠를 제작하게 됩니다.
당신이 인간관계로 고통을 받고 있다면, 인간관계는 쉬워지게 됩니다.
사이비 같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만에 약 14억이 팔리고, 후기 게시판은 별점 5개로 도배되어 있으니 말이죠. 글쓰기 강의 하나에 모든 사람이 찬사를 보내고 있으니, 한편으로는 의심이 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실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은 인생 최고의 '글쓰기'가 자소서였을 겁니다. 그렇기에 가치를 느끼기 힘드실 겁니다. 맞춤법, 문법, 단어사용, 문장구조가 글쓰기 강의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근데 참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작가가 글을 쓸 때 욕을 합니다. 맞춤법을 틀립니다. 기본도 안 되어있는 강사 아니냐고요? 참 신기하게도 의도적으로 글에 욕을 쓰기도, 맞춤법을 틀리기도 합니다.
자소서 첨삭 받을 때는 별 거 아닌 걸로 지적 받았습니다. 특정 단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느니, 맞춤법은 기본이라느니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이런 문법 이야기에 질려 있으시니 글쓰기의 가치를 느끼실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질색하시겠죠.
맞춤법을 의도적으로 틀리라고 하는 글쓰기 강의입니다. 일반적인 글쓰기 강의가 아닙니다. 수강을 하고 나니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 되네요.
초사고 글쓰기 절대보지마세요. 40억 비법은 저만 봤으면해요
저는 41살이고 고기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루 출퇴근 거리 3시간이 소요됩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2년간 출퇴근 시간마다 전철, 버스에서 미친듯이 책을 봤습니다. 물론 역행자, 악인론도 읽었구요.
잠시동안 열정이 활활 타오르다가 금방 심지가 꺼졌었죠.
온라인 사업을 준비중에 '글쓰기'라는 것이 모든 곳에서 적용 가능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사고 글쓰기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자청님의 그 뇌를 끄집어내서 성공 노하우를 샅샅이 보고싶은 욕망이 젤 컸습니다.
그리고 30강을 글쓰기 하면서 느낀점은 과거의 나는 '돈'을 매일 쫓고 살았습니다.
고기집에서 손님들에게 고기를 구워줄때도 마음속에서는 돈돈돈돈.... 이 거지같은 세상을 벗어나야돼
거리에서 포르쉐 자동차가 지나갈때도 제 욕망은 '돈'으로 가득 찼습니다.
희한하게도 초사고 글쓰기 강의를 통해서 '돈'을 쫓던 제가 '행복'이란 단어를 41살에 찾게 됩니다.
돈만 많이 벌면 행복을 당연히 따라온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는걸 깨닫게 됩니다.
자청님이 과거 유튜브에서 '행복'이란 단어에 대해서 얘기할때는 그냥 무시했습니다.
돈 많이 버니깐 '행복'이란 단어가 생각나는거지, 나처럼 일해봐라 행복이 떠오르나....
제가 생각하기에 초사고 글쓰기 강의는 '한번뿐인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글쓰기 비법'이 더 잘 어울리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쓰기 행위를 하면서 저를 객관화 시킬 수 있었고, 상대방의 심리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공감하는 능력'이 조금씩 좋아지는걸 느끼게 됩니다.
독서와 글쓰기 행위는 끝까지 가보려고 해요. 자청님이 느꼈던 '행복'을 찾고, 상대방이 무엇을 필요로하는지
해결만 해주면 '돈'은 당연히 따라 올거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20대분들은 특히 보지 말아주세요. 40대인 저만 보고싶어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