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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올인원 강의를 완강했다.
처음 챗Gpt가 나왔을 때 바로 사용해봤을 때는 별로 여서 사용하지 않다가 프드프 홈페이지에서 알게 되어2025년에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챕터1의 내용과 같이 AI의 각종 모델의 기능과 사용법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를 해주어 학습하기 용이했다.
정년퇴직을 했지만 재직 중에 AI가 지금과 같이 발전한 상황이었다면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학습한 AI지식을 더욱 체화하여 일상 생활이나 글쓰기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유익한 강의였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해봐야지 생각을 했던건 아마 2년 전쯤 일거에요.
맛집을 찾을때마다, 여행을 갈 때마다 네이버에서 검색부터 하는 저를 보면서 이렇게 정보를 주는 블로거들에게 고마웠어요. 하지만 마음속엔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적는걸까 궁금했었어요. 무슨 득이 되어서?? 그러면서 우연히 인스타광고로 부업글이 쏟아지는 와중에 블로그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씩은 이해가되었어요. 이렇게까지 열심히 다른 이들이 포스팅한 이유를요.
사실 블로그 무료강의는 로마님 무료강의가 처음은 아니었어요. 근데 제가 유료강의까지 결제하게된 데는 로마님이 무료강의에서 보여주셨던 진심과 강의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중간피드백 강의에서 저는 사실 집이 아니라 여행을 와있어 강의 참석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앞에서 들었던 녹화본 강의보다는 개인적으로 얻는 것이 많았던 강의라고 생각해요. 제 블로그글 피드백은 당연하거니와 다른분들의 블로그글 지적도 저에겐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치는 기색없이 피드백 해주시는 모습에 좀 감동 받기도했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사실은 로마님 블로그글은 저 스스로에게 반성도 많이 하고 삶의 환기가 되는 글들이 많았어요. 아직 블로그 만든지 한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조금씩 조금씩 글을 다듬으면서 글 퀄리티도 높이고 글 양도 채워나가려고 해요. 중간중간 모르는게 많아 질문할때도 질문 놓치지않고 답변해주시려는 모습에 강의를 수강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어요. 제가 만약 수강없이 혼자서블로그해봐야지 생각만 했다면 아직도 제대로 노출도 안되는 글을 계속 쓰거나 노출이 되지않으니 흥미가 안생겨 그냥 포기하고 또 2026년이 그냥 지나갔겠죠?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제 목표는 블로그를 만들어 많지는 않지만 조금의 수익이라도 생겨 계속해서 좋은 글을 발행해서 서서히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안정화 되는것 입니다. 그 여정을 함께 하는 2기 분들과 로마님이 있어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어요.
블로그로 수익을 낸다는 게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 했고,
사실 예전에 블로그를 만들어둔 게 있긴 했어요.
그런데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글 몇 개 올리다 흐지부지 중단한 게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동기부여도 안 되고,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방향성 잡기도 어렵고..
회사 다니면서 부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그 전까지는 퇴근하고 나면 그냥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았어요.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싶었는데, 이 강의가 그 계기가 됐어요.
강의를 듣고 나서부터는 퇴근 후 시간이 달라졌어요.
블로그 글을 쓰고, 다듬고, AI 툴도 공부하면서 오히려 하루가 더 알차게 느껴졌어요.
수익형 블로그가 그냥 글 올리는 게 아니라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제대로 배웠고,
20년 경력의 강사님이라 믿고 따라가기에도 충분했어요.
키워드 선정부터 글의 구조, 제목 짓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알려주시는데,
들으면서 '아, 그래서 내 블로그가 안 읽혔구나' 하고 배웠어요.
특히 블로그 챌린지가 결정적이었어요.
올릴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시니까, 어느 순간 습관이 됐어요.
2월 한 달 동안 글을 30개나 썼어요..!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니까 조회수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블로그가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내가 관심 있는 것들을 기록해나가는 것 자체가 뿌듯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강사님이 5시간 넘게 라이브로 직접 피드백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이분 앞에서 대충 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질문 하나하나에도 성의 있게 답해주시고, 수강생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왕초보도 따라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이끌어주시는 강의,
블로그에 관심 있다면 진짜 추천합니다.
무작정 뭔가를 열심히 하는 것 보다는 블로그 전문가에게 잘 배워서,
투자하듯이 블로그를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3월 한달도 어떻게 성장할지 정말 기대되네요!!
로마님, 감사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인생이 이 강의를 듣기 전과 듣고 난 후로 나뉜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전엔 하루하루 의욕 없이 반복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막연하게 '블로그나 해볼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우연찮은 기회로 무료특강을 접하게 됐고, 강사님이 얼마나 말씀을 잘하시는지 특강을 다 듣고 나선 완전히 마음을 빼앗겨 강의를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강의료가 좀 비싼 것 같고.. '내가 이 강의료만큼이라도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잠시 했으나.. 무료특강 라이브로 강사님을 처음 뵀을 때의 그 첫인상은 '강사님은 낙오자 없이 한 명 한 명 다 챙기며 끌고 가시겠구나. 믿을 수 있는 분이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켜본 강사님은, 정말 그 첫인상의 모습 그대로 셨습니다.
강의 내용이 블로그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강사님이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다 알려주십니다. 강사님이 개인 일정으로 바쁘실 수도 있는데 단체방에 하나하나 답변 달아주시고, 필요한 자료들과 사소한 꿀팁도 그때그때 공유해 주시고, 겹치는 질문들에도 항상 같은 에너지로 답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강의 중 중간 피드백 강의에서 단 한 명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보며 피드백해 주셨는데, 5시간 반 내내 처음과 같은 에너지를 유지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정말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도 이젠 챌린지를 자연스레 따라가며 강의를 듣다 보니, 이제 당연하게 포스팅을 쉽게 뚝딱해내고 블로그 방문자 수는 가파르게 우상향 중이며, 하루하루 기분 좋은 고양감으로 매일 1일 1포스팅을 해내는 제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이 강의를 들을까 말까 고민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최대한 빠른 기수로 들어오셔서 배우고, 블로그를 키워나가세요. 전 왜 이제야 이 강의를 들었나 후회할 정도입니다.
블로그 체험단, 수익화, 브랜딩 블로그... 배우면 배울수록 너무 재밌습니다. 더욱 응용하고 발전해서 더 빨리 성과를 내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수강 계기는 제 의지 100%는 아니었어요. 회사에서 홍보 글을 써보라고 하면서 시작된, 약간은 반강제적인 출발이었죠. 근데 막상 글을 쓰다 보니까 생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 글을 보지?' 이 고민이 생기니까, 그냥 쓰는 게 아니라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찾은 게 로마님 강의였어요. 저는 돈보다 "이게 진짜 나한테 도움이 되나?"를 먼저 보는 편이라 꽤 고민했어요.
온라인 강의는 예전에 좀 데인 적이 있어요. 강사는 영상 속에만 있고, 실제 관리는 학습 매니저가 하다보니 동기부여가 점점 떨어졌어요. 그래서 강사님께 피드백을 보낸 적이 있는데, 돌아온 답장은 "정성스런 피드백 감사합니다. 운영에 참고하겠습니다." 그게 전부였어요. 그 이후로는 말보다 행동을 보는 편이 됐죠.
2주차 미션 하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은, 매일 포스팅하는 블로거들 진짜 대단하다… 였어요. 체험단 후기, 제품 리뷰, 맛집·여행 포스팅 하나씩 써보니까 이건 감보다 꾸준함 싸움이더라고요. 조금은 감이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한참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이번에 중간 피드백 받고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잘한 점, 부족한 점을 그냥 좋게 포장하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짚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5시간 동안 피드백을 하시는 걸 보고, 아 이건 다르구나 싶었어요. OT나 특강 때 채팅창 질문 하나하나 읽어주는 모습도 그렇고요. 로마님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분이구나.
글 구성, 지양할 표현, 클릭률 관련 팁들 듣고 나서 저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놨답니다. ㅎㅎ
주변에서 제 글이 가독성 있다는 말은 종종 들었어요. 근데 블로그는 또 다르더라고요. '글 잘 쓰는 것'이랑 '읽히는 글'은 다르다는 걸 이제 알겠어요. 잘하는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살짝 작아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 상황 안에서 할 수 있는 만큼은 해보려고요. 수익화가 아직은 낯설지만, 방향은 보이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