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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5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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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찬혁 2026.03.01

    역시 유익합니다!

  2. I'CCLE 2026.03.01

    얼마전에 남편을 통해서 노마님을 알았습니다.
    자청이란 분이랑 누가 유투브 인터뷰를 하는데 블로그에 대한 주제더라~ 한번 들어볼래?
    발단?!이였습니다.
    임신/출산 및 육아를 이어오면서
    원래 일로 복귀하기엔 어려움이 있었고 자연스레 경력이 단절되면서,
    육아하면서 할 수 있다는 온라인 일을 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수강비도 쓰고, 일 비용도 써가면서
    아기 재우고 밤에 다시 나와서 새벽까지 잠을 버텨가면서
    노동력도 갈아 넣으면서 1년을 가까이 노력했는데
    벌리기는 하나 이것저것 비용을 제외하니 남는게 없는
    그런 상태로 접게 됐었습니다ㅜㅜ

    매우 좌절과 자책과 상심과 혼돈의 상태인 저를
    안타깝게 여겼던 남편이 힘내라고 그 인터뷰 영상을 권해봤던 것 같아요.
    그렇게 인터뷰 영상을 접하고⟩⟩무료강의를 한다는 날을 기다려서
    듣고 있는데.. 갑자기 남편이 결제했다면서 ㅋㅋㅋ해보라는 겁니다!

    요즘 워낙 쿠x판매,유투브니 틱톡이니 쓰레드,인스타,블로그 등등 부업이란 이름으로
    뭐 팁알려주고 강의해준다고 사람 모아놓고 유료강의300만/400만/500만 누구 애 이름인줄 안다고
    강의팔이라고 안좋아하던 남편이였어요!
    그런남편이 오다가다 듣더니 노마님한테 신뢰가 확 꼽혔나봐요⟩⟨ㅋㅋ
    무료강의가 끝나지도 않았는데..결제했다고 들어보라고 한거보면ㅎㅎ

    그렇게 노마팀2기로 합류해서 블로그 시작한지 벌써 몇주가 흘렀네요
    재접근기 20개월 아기를 데리고 집에서 뭔가 한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떨어지질 않아요 ㅜㅜ 낮에 짬짬히 사진작업에 시간투자하고
    아기를 재우고 다시 나오는 밤 11시경부터 저의 사투는 시작됩니다.
    하루에 몇시간 투자 못하는 저도 체험단에 선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현금을 버는 분들에 비하면 큰일이 아니지만..
    이런 미약함이 있어야 고료를 받는 협찬원고 쓰는 날도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
    과제 자체가 포스팅을 해야되니 저절로 글수는 쌓일꺼고, 방법은 노마님이 권하는대로 글 한번 써보십시요
    사설이 길었지만 결론은=유료수업 값어치를 할 겁니다!

  3. 정경화(89449) 2026.03.01

    노마님을 처음 접한것 자청님 유튜브를 통해서였어요.
    저도 블로그는 아이키울때부터 해서 노마님이랑 시작은 비슷한데, 너무나 결과가 달랐던거죠.
    블로그에 대한 기본지식은 있었지만, 확장에 대한 고민은 늘 있었는데, 노마님 스토리를 듣고나서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강의 결제 이유의 절반은 강의료라는 압박으로 저를 움직이게 하려는 목적이었구요.
    나머지는 강의에 포함된 gpt프롬프트만 해도 손해는 아니겠다는 생각이었어요 ㅎㅎㅎ

    그런데 막상 챌린지가 시작되고 나서 기대 이상이었어요.
    다른 강의도 몇 개 들어봤는데, 솔직히 대부분 강의만 팔고 피드백은 약했거든요.
    근데 노마님은 달랐어요.
    본인의 아침 루틴이나 실제 체험단 방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시는데, '월 1000 딸깍 하면 번다' 고 외치는 강의들이랑은 완전히 달랐어요.

    바쁜 와중에도 단톡방 벽타기까지 하면서 수강생 글을 다 챙겨주시더라고요.
    '어떻게 저렇게까지 하시지…' 싶을 정도로, 진심으로 성장시키고 싶어하신다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단톡방 분위기도 정말 좋았어요.
    모르는 걸 질문하면 노마님은 물론 1기 수강생분들까지 답변해주시고 서로 응원해주는 환경이 만들어지더라고요.
    노마님 강의의 큰 장점은 강의 듣고 혼자 해 가는 게 아니라, 같이 고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가 함께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어제, 아니 오늘 새벽 까지 있었떤 포스팅 피드백은... 이래서 이사람이 성공할수밖에 없구나... 도 느꼈어요.
    저녁 8시에 시작해서 새벽 1시 30분까지, 무려 5시간 반 동안 진행됐어요. URL만 올려두고 참석하지 않은 분도 있었는데, 저였다면 솔직히 일찍 마무리했을 것 같아요. 채팅방에서도 '있는 사람만 해드리자' 고 말씀드렸는데, 노마님은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진행하셨어요.
    마음먹은 건 끝까지 해내는 분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블로그 수익화 노하우뿐만 아니라, 그 열정과 실행력 자체가 강의 이상의 가치였어요.

    좋은 에너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4. 큐티쌘님 2026.03.01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요?
    인생의 변화 또한 무죄인 듯 합니다.

    우연히 2월8일 노마케터스의 수익형블러그 OT가 있다는 문자를 받고,
    정말 얼떨결에 졸면서 OT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제게 새로운 세상이 접속 되었습니다.
    블러그라는것을 이전에도 알고는 있었으나,
    사람이 다 때가 있는 듯 이제야 귀와 머리가 블러그로 열렸습니다.

    좀 웃기지만,처음 1개의 글을 포스팅 하는데 걸린 시간은
    자그마치 6시간입니다.
    하나 하나가 모두 챌린지였죠.로그인에서부터 발행을 누르는 순간까지.

    그렇게 시간이 갈수록 ai컴맹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하루 종일 주제를 뭘로 할지,어디를 가야할지

    모든 것이 도전의 연속이었죠

    그때 하나둘씩 힘이 되어주신 분들이 단톡의 1기 선배님들과
    2기동기분들 그리고 노마케터스님이었습니다.

    수없이 올라오는 글에 일일이 찾아가며 답변과
    방법 그리고 하루하루를 어디선가 함께 해주시는 노마케터스님과의
    시간속에 1주,2주 3주차를 보내며 변화하는 제가 느껴졌습니다.

    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응대하며
    똑같은 질문을 묻고 또 묻고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초지일관 똑같은 자세로,
    똑같이 답변을 해주실까 정말 신기하단 생각뿐입니다.

    오늘 8시부터 장장5시간 참여자 모두의 블러그를 일일이
    제목부터 해시태그의 마무리까지 다 조목조목 읽어가며 체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리얼 리스펙~~~^^

    모두를 멱살 잡고 끌고 간다는 초반의 노마케터스님의 말씀ㅎ 진심 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를 쌓아간다면,수익화는 그저 따라올뿐.

    제가 모르고 지냈던 시간들이 아쉬울 뿐입니다.

    노마케터스의 수익화블로그 챌린지는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보고,들여다보고,만들게 도와 줍니다.

    작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본인이 잘하는 것을 나눠주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며 키워온
    노마케터스님의 말이 제게도 정체성의 본질을 찾아주었죠.

    비록 시작은 제일 느리지만 앞으로가 엄청 기대됩니다.

    아자~~~~

  5. 소영테라피 2026.03.01

    초사고 글쓰기수업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