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1기] 금기의 심리학 챌린지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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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고 11기] 금기의 심리학 챌린지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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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베스트 후기

  1. 임현정 1일 전

    평소 일기도 안써져서 답답했었는데, 챌린지 미션 덕분인지 그냥 편하게 쓰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어려운 심리학 공부라기 보다 편하게 그리고 미친듯이 내 이야기를 토해냈던 시간이었어...더보기

  2. 참새는잭잭 2026.09.07

    나의 삶을 전반적으로 체크하고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너무나 추천하는 시간입니다

  3. 한영세 2026.09.06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4. 김지윤(11552) 2026.09.05

    이번 챌린지 완주하고나니 글쓰기가 재밌어졌습니다. 뭘 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일단 써보자는 실행력이 높아지것같습니다. 담에 또 해보려고 합니다.

  5. 인애드버 2026.09.04

    전 멍청했습니다. ai 때문에 글 쓸 기회가 줄고, 숏폼 때문에 내면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이 챌린지를 시작했고, 멍청함과 내면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더보기

  6. 고아라(67767) 2026.08.27

    후기를 적으면서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합니다.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혀 있습니다. 나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쓰기 챌린지를 ...더보기

  7. 강도겸 2026.08.19

    미션 마다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단순한 글쓰기로 시작 했다가 나를 마주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버린 이 챌린지는 대단하네요. 끝까지 완주해서 기쁘게 나를 만나겠습니다.

  8. 노마드혁 2026.08.19

    하나 하나 미션을 할때마다 그동안 살아온 나를 되새겨봅니다. 나 자신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보거니 다스린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나 자신과 가까워진 느낌이 드네요.

  9. 시오니 2026.08.18

    미션을 보다 보니 내 과거의 아픈 기억들이 차례대로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나는 그것들을 이제 보내주려 글을 쓰고 있다. 글쓰기의 힘이 이렇다니!! 놀랍다. 오늘은 과거의 나...더보기

  10. 까꿍(96798) 2026.08.15

    감사합니다.
    나에게 꼭꼭 숨겨둔 눈물을 드러내도록 썼습니다.
    그러나 사람맘이 간사하여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을
    드러내니 그 때의 눈물이 지...더보기

  11. 이규배(53846) 2026.08.13

    글을 쓰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이어가 본다.
    바쁘다는 핑계만 쌓였는데 이런 시간이 갖는 것이 소중하다고 느껴진다.

  12. 송문근 2026.08.12

    금기의 심리학챌린지 10일차.
    현재 내가 알지 못했던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내면에 진짜 나.
    난 어떤 사람인지.
    생각의...더보기

  13. 즐거웠선 2026.08.12


    강이안 작가의 두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하기에 좋은 챌린지입니다.

    책에는 무의식에 관한 여러 가지 개념이 사전처럼 묶여 있는데요. 그래서 세번씩...더보기

  14. 예예파파 2026.08.03

    자신에 대해 돌아보기 힘든 시대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AI와 티키타카를 한다고 해도 결국 자신을 닮은 거울 하나를 만드는 작업으로 기울 위험도가 높습니다. 결국 자신이 어떤 상황인...더보기

  15. 이윤태(27768) 2026.08.02

    "사업, 글쓰기, 학교 공부... 다 잘해내야 실패하지 않는다."
    지난 몇 달간 이 생각을 신앙처럼 쥐고 살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영상을 집어삼키고...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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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전체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1. 1

    들어가기에 앞서

  2. 2

    심리학 챌린지 미션 주제

1주차 (1~7번 미션)
  1. 1

    1일차 | 매일 쓰고 다니는 가면 _ 페르소나

  2. 2

    2일차 | 웃으면서 화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3. 3

    3일차 | 미운 사람 목록

  4. 4

    4일차 | "쟤 요즘 나 싫어하는 것 같아"의 진실

  5. 5

    5일차 | 싸운 사람은 둘인데, 사과는 늘 내가 한다

  6. 6

    6일차 | (쉬어가기) 가면 벗은 사진 한 장

  7. 7

    7일차 (쉬어가기) 칭찬 타임

2주차 (8~14번 미션)
  1. 1

    8일차 | 오늘도 다짐은 3시간을 못 버텼다

  2. 2

    9일차 | 거절했을 뿐인데 죄를 지은 기분입니다

  3. 3

    10일차 | 상사에게 혼나고, 배달앱 리뷰창에 화내는 사람

  4. 4

    11일차 | 완독하지 못할 책은 펼치지도 않습니다

  5. 5

    12일차 | 한마디에 무너지는 이유

  6. 6

    13일차 | (쉬어가기) 오늘 밤 꿈을 주문해보세요

  7. 7

    14일차 | (쉬어가기) AI에게 내 방어기제 물어보기

3주차 (15~21번 미션)
  1. 1

    15일차 | 첫눈에 반했던 그 사람

  2. 2

    16일차 | 연락 없으면 불안한 사람 vs 연락 오면 부담스러운 사람

  3. 3

    17일차 | 불행을 반복하는 이유

  4. 4

    18일차 | 절망의 멱살을 잡고 웃는 법

  5. 5

    19일차 | 옆 사람이 한숨 쉬면 나도 우울해지는 이유

  6. 6

    20일차 | (쉬어가기) 다른 사람의 그림자 구경

  7. 7

    21일차 | (쉬어가기) 칸트는 하루 7시간을 걸었습니다

4주차(22~30번 미션)
  1. 1

    22일차 | 우울이라는 신호

  2. 2

    23일차 | 생일파티에서 갑자기 팔씨름을 신청받았다

  3. 3

    24일차 | 충동을 창조로 바꾸는 마법

  4. 4

    25일차 | (쉬어가기) 어려웠던 개념 다시 보기

  5. 5

    26일차 | 글로 쓰면 상처가 아무는 과학적 이유

  6. 6

    27일차 |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서는 마음

  7. 7

    28일차 | (쉬어가기) 당신의 비밀을 캐보겠습니다.

  8. 8

    29일차 | 의식되지 않은 것은 운명이 된다

  9. 9

    30일차 | 프로이트 vs 융, 그리고 당신만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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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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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글쓰기로 깊은 통찰을 할 수 있는 챌린지를 만듭니다.

후기

4.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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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정 1일 전

    평소 일기도 안써져서 답답했었는데, 챌린지 미션 덕분인지 그냥 편하게 쓰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어려운 심리학 공부라기 보다 편하게 그리고 미친듯이 내 이야기를 토해냈던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미루기만 했던 숙제를 하나 푼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2. 참새는잭잭 2026.09.07

    나의 삶을 전반적으로 체크하고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너무나 추천하는 시간입니다

  3. 한영세 2026.09.06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4. 김지윤(11552) 2026.09.05

    이번 챌린지 완주하고나니 글쓰기가 재밌어졌습니다. 뭘 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일단 써보자는 실행력이 높아지것같습니다. 담에 또 해보려고 합니다.

  5. 인애드버 2026.09.04

    전 멍청했습니다. ai 때문에 글 쓸 기회가 줄고, 숏폼 때문에 내면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이 챌린지를 시작했고, 멍청함과 내면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드프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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