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부자들의 독서법, 부자들은 30분 만에 1권 읽습니다.

2022.06.24 (3 개월전 업데이트)

위종인 5.0 무료

💁🏻‍♀️ 이런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독서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 책을 빠르게 읽으면서도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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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구매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 Snow* 2022.09.20
    5 points
    감사합니다. 정말 딱 핵심만 꼬집으셨네요.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
  • 영야 2022.09.07
    5 points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집고(프롤로그), 목차를 확인한 후 말하고자 하는 챕터를 읽을 때 이 방법을 쓰면 좋겠어요.
  • 정엘 2022.08.29
    5 points
    초격차 독서법 저도 읽었는데 직접 읽을때 보다 더 정리가 잘되네요
    정리 천재 이신듯합니다
  • 최세진 2022.08.24
    5 points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긍정의구슬 2022.08.13
    5 points
    저도 이런 식으로 책을 읽는데요 훑어읽는다고 하죠 서점에서 많은 책을 보고 싶을때 이런 방법을 씁니다 책장을 휘리릭 넘기면서 잽싸게 읽으면 더욱 속도가 빠릅니다
    물론 중요한 부분은 잠시 공을 들여서 읽기도 하죠 이렇게 하면 5분이나 10분이면 한권을 독파합니다 좋은 책을 선별할때 아주 좋습니다
  • mk 2022.08.10
    5 points
    역행자를 3일에 걸쳐 다 읽었는데ㅡ
    다음 서적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
  • Michael 2022.08.08
    5 points
    한 번 실천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러블리바게트 2022.08.08
    5 points
    한 번 적용해보고 싶은 방법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천곡스텔라 2022.08.07
    5 points
    난독증이 있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안읽혀지는 책들이 있었습니다. 책을 필사하면 읽기도 하고
    방법을 몰라 헤매였는데 책을 3회독하며 엑기스를 뽑아 집중하면서 읽기 실천해보고 다독도 도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병완 2022.08.04
    5 points
    짧게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 독서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부자들의 초격차 독서법' - 즉, 30분에 3회독을 마무리하는데 가장 적합한 책은 일본 작가들이 쓴 책입니다. 모든 일본 작가들의 책은 그렇지는 않지만, 통상적인 구성이 각 챕터 끝에 '아주 잘~ 그리고 정성스럽게' 요약해놓았기 때문에 굳이 중간에 수십 페이지의 내용을 읽지 않고, 요약만 봐도 대충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설명하는 일본어의 특직 중 하나는 '문장의 중심은 한자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즉,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제외하고 한자만 콕콕 찝어서 읽고, 작가의 성향만 잘 파악하면(자주 쓰는 접속어나 문장의 형태 등) 한 페이지 그냥 넘어갑니다.

    여기서 우리의 한글과는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왠만큼 평이한 책이라도 하더라도 한글로 된 200페이지를 포토 리딩하지 않는다면 15분만에 다 보는 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게 '키워드 리딩'입니다.(키워드 리딩은 '1등의 독서법'이라는 책이 도움이 됩니다) 챕터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제목이 설명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렇게 찾아가면서 읽으면 반드시 속독을 하지 않아도 (그리고, 속발음만 하지 않으면) 한 페이지 10초 정도면 읽어낼 수 있습니다.(페이지당 10초면 200페이지는 약 33.33분이면 한 권 뗄 수 있고, 2독에서 15분, 3독에서 필기까지 하려면 5분 정도 추가해서 10~12분이면 1시간 정도에 1권 3독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책에 익숙하지 않으면 글자 형태만 보고 키워드를 못 찾을 수도 있고, 정말 중요한 내용을 속독으로 인해서 놓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책과 친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아직 책 1,000권(학창시절에 읽은 만화책까지 포함하면 1,000권은 가뿐하게 넘을 겁니다 ㅋㅋ)을 못 읽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분발하며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