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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왜 제가 그토록 서울대라는 학벌 때문에 공부에 강박을 가졌었는지, 그리고 막상 그 학교에 들어가서는 학점이 1점대였는지 알게 됐습니다. 왜 자퇴를 생각하면서까지 사업에 집착하고, 좋은 차와 좋은 집을 가지고 싶어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훌륭한 멘토와 스승들을 가슴깊이 존경하는 한편 그들을 뛰어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이유도, 근력운동과 외모관리에 집착하는 이유도, 바람기가 많고 연애에서 이기적이었던 이유도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지배욕과 자극욕이 평균 이상으로 강하며 안정욕구는 0에 수렴하는 사람입니다. 애인과의 관계에서 집착하고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마음도 강합니다. 남성호르몬이 평균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생기는 것들입니다. 또한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관심과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 생겼다는 걸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겪어왔던 모든 경험과 생각에 대해 납득 가능한 방식의 설명이 가능해졌고, 저라는 사람이 범할 수 있는 실수나 취약점 또한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저는 제가 지닌 클루지, 그리고 여러 단점들을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이론을 토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 하나를 얻어낸 기분입니다. 언젠가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 ver.2가 나온다면 꼭 구매하겠습니다.
연애 공백이 점점 길어지면서 제가 잘못된거다 싶어 진짜 절박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소개팅 애프터에 몇 번 실패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더라고요... 읽고 나니까 제가 의욕만 앞섰다 싶네요.
일단 어플은 깔았고 동호회나 모임도 가입하려고 합니다. 제 고집이나 습관은 좀 내려 놓고, 책에서 하라는 대로 한번 해보려고요.
진짜 상대가 원하는 걸 보여주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대로 했던 거 같아요. 누군가 알아 봐주겠지 싶기도 했고요.
일단 해보고,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총 3회독 하고 후기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평균적인 연애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면 굳이 사서 보실 필요가 없을 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지금보다 더 뛰어난 이성을 만나기 위해,
아니 더 솔직히 말해 목차 내용 몇 가지에 후킹을 당해 구매했는데
그 내용들은 질문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단편적인 해결 조각들의 나열이었습니다.
뭐 그래도 본인이 그 안에서 코드들을 집어내어 응용할 수 있다면 베스트이겠으나 전 내용에 실망해그런 시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나열되어 있는 단편적인 해결 조각들도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유튜브나 인터넷 혹은 책을 찾아본다면 다 찾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었습니다.. 이게 귀찮아서 책을 사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그리고 작가분이 대부분의 주장의 논거를 8년? 상담의 통계로 대시는데 내담자가 이성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내용에 전적으로 집중이 되지 못했습니다.
거기다가
"여기까지 읽었다면 다 될 수밖에 없다 ~ ,
"이 책을 잘 따라왔더라면 다 될 것이다 ~ 라는 식의 자화자찬하는 내용이 반복되는 데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 불편했고 독자들을 세뇌시키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상담을 받아서 업그레이드되었다!
"프레임 이론을 알고 연애 레벨이 올라갔다."
"재회를 위한 지침 문자는 이것보다 더 정교하다."
는 식의 동일 회사에서 판매하는 컨텐츠를 구매 유도하는 내용들도 글 내내 심어져 있었는데 이 또한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본질을 망각하고 요술지팡이나 찾으려는 얄팍한 생각을 한 저 자신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지름길이 없다는 걸 아는 게 가장 큰 지름길이다!
라는 교훈을 까먹고 있다가 이번에 30만 원 내고 다시 몸에 새긴 걸로 하겠습니다. ㅠ
역행자 책에서 심적으로 도움을 받은 부분이 있어 은혜 갚은 까치의 마음으로 본 컨텐츠를 구매했는데,, 아무튼 당황스럽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 부분에서 자청님이 글쓰기에 관한 스킬들의 키워드들을 다 나열해 주셨는데 거기서 아 내가 글을 끝까지 다 읽긴 했지만 이 이론들을 한 번에 완벽하게 숙지할 수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하루에 꾸준히 연습을 하다 보면 글쓰기 능력도 향상되고 뇌의 회로도 더욱더 빨라지고 효율적으로 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되짚어가면서 실천하겠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적 자유 뿐만아니라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할지 그리고 열등감을 극복하고 인정하는 사례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재밌게 봤습니다. 판매가는 무료이지만 내용의 값어치는 인생을 바꿀정도로 가늠할 수 없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