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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내가 주인공인 걸작 피카레스크로 만들어보자
'나서야 할 때는 나서야 한다.'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항상 의아했습니다.
"대체 나서야할 타이밍은 언제인지", "그냥 버럭 화만 내면 되는 것인지" 이 2가지를 나누기 힘들었었는데요.
이 책에 그 정답이 있더군요. 이 책 덕분에 '언제 나서야 할지', '어떤 식으로 나서야 할 지' 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처럼 나서야 할 타이밍을 감을 잡지 못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연애초보자에게 이보다 더 좋은 연애 강의가 있다면 100만원 드릴게요.
연애 강의 및 서적은 10번정도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요. 보통 2가지로 나뉩니다.
1) 멘트, 방법만을 다룬 책
2) 마인드셋을 다룬 책
일단 첫번째만을 다룬 책은 '사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포함 일부 극소수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을 담았기 때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2번 마인드셋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시간을 돌아보니 '그게 전부였다.' 라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인데요.
다만 과거 연애를 처음 배울 때를 생각해보면 "이게 뭔 ㄱ소리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막막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저는 초보자용 연애강의는 마인드셋을 기본으로 가져가되, 무조건 방법적인 부분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는 그런 컨텐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이 책이 마인드셋만 담은 내용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더군요. 제가 봤을 때 이 책은 연애 초보(저포함)가 보기에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마인드셋을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초보자들이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보자에게 이보다 더 좋은 컨텐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고 어제 여성분께 대쉬를 처음 받아봤네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초보자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한국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합법적으로 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필자의 팀원으로 들어가서 배우려는 사람을 모집하는 한 방편으로 이 전자책을 돈을 받고ㅋㅋㅋㅋㅋ광고수단으로 쓰고 있다는 느낌마저 받았다.
다단계 부분을 제외한 앞의 사업 아이디어나 글쓰기 스킬 등은 처음 듣는 사람에겐 유익할 것 같다. 프블단으로 활동하신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청님/이상한마케팅의 글쓰기 방향을 따르는 듯하다.
아직 내가 레벨1이어서 이분의 사업역량을 저평가하는 클루지를 발휘하는 중일지도 모른다.
내 레벨이 오르고 필자의 사업구조가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리고 후기 수정이 가능하다면 추후에 죄송하다며 달려와서 수정해보겠다.
인생의 갈피를 못잡고 1년여를 바보처럼 살아왔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말이죠,, 머리로는 '내가 왜이러지,,?' 하는 생각을 수없이 했지만 정작 뭘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40년을 살아오면서 처음 겪는, 그야말로 블랙아웃 상태로 1년을 보냈습니다.
원래 책 읽는건 좋아했지만, 1년동안은 책을 병적으로 사기만 했지, 읽지는 않고 쌓아만 뒀습니다. 그거라도 해서 '그래도 옛날의 나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았구나' 라는 스스로의 위안을 얻으려했던 모양입니다.
책 [역행자]도 사실 작년에 사뒀던 책이었는데 2023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선한 충격과 함께 저의 뇌가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누가 가르쳐주지는 않았지만 저 스스로는 예전부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초등학생인 제 딸에게도 항상 강조하는것이 책읽기와 글쓰기였죠,,
자청님의 책은 그 오래된 저만의 가치관과 생각에 새로운 불을 지펴주었습니다.
확실한 방법과 함께 말이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자청님의 책과 함께 실천해나갈 일만 남았습니다. 오랜만에 머릿속이 팽팽 돌아가며 해야할 일들이 막 떠오르는 이 기분좋은 느낌을 다시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인생 2막이 한없이 즐거워질것같은 느낌에 흥분을 감출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