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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책을 읽고 자청님이 궁금해져 인터넷 사이트 여러 곳을 보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말씀하신 22전략을 좀 더 일찍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생기면서
책 읽는 것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글쓰기가 영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바로 실행을 할 생각입니다.
작년 부터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게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미루고 미루었는데,,, 자청님의 글을 읽고 용기를 내서 바로 실행할 생각입니다.
"모든 상황과 환경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느냐, 어떻게 실행하느냐, 책을 읽었느냐? 에
거의 모든 게 달려 있다고 본다."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글귀이고, 꼭 제 삶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인생 공략집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직원들을 뽑을때 일에 대한 열정을 위주로 뽑았고 직원들에 대한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침 어려웠는데(사실 귀찮고 피곤하다 생각들었는데 귀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정말 무료는 아닌거 같은데 댓글로라도 정성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느낀 가장 큰 핵심은 인성이 좋지 못한 사람을 가려내는 눈에대해서 공감성이 결여된 사람은 자기 합리화에 급급하다는 책 내용에 모든 관계에 적용하고 조심히 인연을 가려낼 수 있을거 같아 사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평온하시고 영육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후기 감사 드립니다 ^^
실용음악을 전공한 제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마케팅이라는 타이탄의 도구를 조합하여 학원을 운영 중입니다. 추측컨데 웬만한 대기업 과차장급 이상은 버는 것 같네요. 재태크도 잘해서 자산도 많이 키웠습니다. 무의식 균열에 도움 되십사 제 친구의 사례 살짝 남겨 봅니다. :)
독서도 열심히 하시고, 이렇게 1A도 쌓아가실 것이기 때문에 퀀텀 성장하시리라 믿습니다.
후기 감사 드리며, polymathk@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100권 리스트 전달 드리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으면서, 자청님은 많이 읽고, 많이 생각을 하고, 많이 쓰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E 북의 강점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에 나와 있는 링크들을 열어보니 33개나 되었습니다.)
일전에 역행자를 읽었지만,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아직도 자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돈을 벌어서 1/10 을 자청님께 드리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페이지, 정말 모든게 가능할 것 같다고 스스로 생각했던 자청님께서 벽을 느끼셨던 그 경험. 그리고 말씀해주셨던 그 해결법이 저는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진짜 가치를 전달하고 타인을 위한 것들만 제공하는 것이죠. 저는 항상 고상한 자아실현의 욕구를 생각하다가 자청님의 글들을 읽으면 현실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타인에게 진짜 가치를 전달해주는 것이 곧 돈이 따라오는 지름길이 맞네요.
요즘 자의식 과잉에 빠져있던 것을 인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역행자를 읽고도 자의식 과잉에 빠져있었는데 오늘 다시 한 번 상기시켰습니다. 타인을 존중하는 '척'만 했던 것을 반성하고, 자의식 해체 해야겠네요...
대도서관님의 부분도 인상깊었습니다.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뭐든지 자신이 한다고 해라. 할줄 모르더라도 일단은 한다고 하고 공부해라. 여기서 내가 지금까지 정말 안일하게 살았구나 느꼈습니다.
열심히 해야겠다. 돈을 쫓는 건 아니지만, 항상 본질을 개발하고 또 개발하고 또 개발하고 또 개발하자. 본질을 쫓아야 결국에는 '성공'이라는 곳에 가까워져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하네요. 자청최고
ps. 자청님만 생각하면 유자청이 그렇게 생각나요. (내 최애 겨울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