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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구글링하면 나오는 정도의 수준이고, 2페이지 정도가 아이디어 확장에 도움되는 내용입니다.(사실이것도 하다보면알게되는 아이디어이긴합니다.) 이 전자책을 읽었다고 크게 달라지는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목그대로 떠먹여주는 시작단계에서의 귀찮음을 조금 덜어주는 가이드북이고 이후 노가다는 각자 열심히 하면될 것 같습니다. 시간 단축하실분은 보시면 되는데 약간 비싼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퍼스널 프리미엄으로 감안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사고 글쓰기 전자책을 구매하고 결제했어요.
낙천적이면서 게으른 제 성향 떄문에 추진력이 약한 편인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구매 했습니다.
2024년 한 해는 365일 하루도 뺴놓지 않고
글을 쓸 것입니다.
좋은 강의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시작을 자청님 강의 결제로 시작했는데, 아마 올해 가장 잘한일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여년을 살아오면서 매해 첫날에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은 처음이네요ㅎㅎ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새해 첫 스타트를 해볼까 말까 하는 일에 투자해봤네요
1/1 특가 마감 30분 전에요 뭐든 실행해봐야 알게 되니깐요 :)
할까 말까 고민될땐 일단 해보는 2024년 만들어보기로 맘 먹었으니 차근차근 실행해보겠습니다 !
['초사고 글쓰기'는 제겐 책이 아닙니다.]
밀리의 서재를 통해 공짜(?)로 읽었던 '역행자'는 제겐 23년 최고의 책입니다.
반면, 29만원을 내고 뒤늦게 읽은 '초사고 글쓰기'는 제겐 책이 아닙니다.
'초사고 글쓰기'는 제게 인생 최고의 강의 중 하나 였습니다.
게다가 이 강의같은 책을 지금 접한 제게 짜증도 납니다. 몇달전 여유로울 때 왜 안 봤을까? 하고요. 저처럼 후회하지 않는 법은 단순합니다. 지금 당장 경험해야 합니다.
아참 이 책의 가장 무서운 점도 꼭 아셔야만 합니다. 바로 '자스라이팅(자청's 가스라이팅)입니다. 이 책를 접하고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죽기전까지 맴돌꺼라 생각합니다. '아 그때 했어야 했는데..'하고요.
이런 기분 좋은 자스라이팅은 무서울만큼 대단합니다. 배민 리뷰도 안쓰는 제가 오두방정 떨면서 리뷰를 쓰게 되었으니까요. 사실 장마다 주어진 과제는 죄다 스킵한 건방진 제자의 반성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성하는 김에 오늘 열린 강의도 신청하였습니다.
그래서 건방진 제자는 강의로 주어진 챌린지를 선착순으로 마스터하고 자청님을 직접 만나 이실직고할 예정입니다. 염치는 있으니 책도 3회독까진 해서 뵈려합니다. 자청님과의 만남의 자리는 저 제외 아직 99명의 자리가 남아있습니다. 저처럼 이 책만 읽고 스킵마시고, 강의 챌린지까서 해서 한자리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이만 건방진 제자는 턱괴고 강의 들으러 갑니다. 하하하
from 건방진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