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나이 40, 직장에서 퇴사하고 2월에 시작한 블로그
잘 다니던 전 직장에서 이직 후 퇴사.
결론은 직장상사와의 마찰.
이왕 이렇게 된 것,
자립을 해봐야겠다면서 2월에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혼자 블로그를 하면서 인터넷 검색에 의지 했었습니다.
이 시도 저 시도를 하면서 많은 노력과 투자를 했습니다.
하지만 노출은 되지 않고 쌓이는 것은 비용이요.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보니 나오는 건, 제 뱃살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프드프를 통해 노마케터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료강의에서 블로그 20년 경력에서 나온 노하우에 대해 잠시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저는 노마케터스님의 일에 대한 집념과 열정에 대해 보았죠.
한 가지 일에 미쳐본 사람만이 나오는 눈빛을 저는 보았거든요. ㅎㅎ
블로그에 대해 자신만큼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드물다는 자신감.
이에 매료되어 저는 3기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얻은 점은 블로그 기본 뼈대를 다지고,
많은 블로거가 놓치는 실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제와 3기 동기들과의 교류로 인한 환경설정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월 3일에 있던 6시간 피드백 라이브에서는 3가지를 얻었습니다.
1. 20년 경력의 노마케터스님이 블로그 글을 보는 관점
2. 꾸준함의 힘
3. 나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어~ㅎㅎ 라는 자신감
초보 블로거로 3주차 밖에 되지 않았지만 블로그 글이 1 페이지를 장식도 해보고
후기를 쓰는 지금.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네요.
모두 노마케터스님과 3기, 블로그 이웃분들 덕분입니다.
노마케터스님 더 풍요로운 생활이 가능할거라는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실제로 되고 있네요.
여러분과 함께 블로그를 하면서 앞으로의 과정과 결과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부터 체험단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낯선 곳에 가서 사진을 찍고 포스팅을 한다는게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사실 저는 2기때도 무료 강의를 듣고 결제를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에이, 내가 뭘 하겠어.'하고 포기했던 케이스였어요.
그런데 3기 오픈을 앞두고 많은 분들의 후기를 보고 있으니까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한 달에 체험단을 한번만 간다고 하더라도 평생 갈 수 있다면?
이런 생각이 드니 신청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강의를 결제하고는 후회했습니다.
'왜 이걸 지금 신청했지? 2기때 신청했더라면..'
몇 달을 더 빨리 시작했다면 더 빨리 블로그를 키울 수 있었을 것이고, 더 많은 체험단을 경험하며 수익화를 해왔을 텐데..
이 시간들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강의비가 아니라 환경 설정비라는 말을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 와닿는 요즘이에요.
사실 6주라는 시간이 짧은 건 아니잖아요.
이걸 혼자서 하려고 했다면 아마 못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동기 분들과 함께 많은 후기와 경험들을 나누는 공간에 있으니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하고 움직이게 됩니다.
이 한번의 환경 설정비로 제 삶이 달라지고 있고, 달라질 수 있다는 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입니다.
처음에는 사진을 어떻게 찍지 하던 제가 이제는 어느 각도에서 찍어야 잘 나올까, 어떻게 써야 포스팅을 더 잘 했다고 할까 이런 걸 고민하게 되는 변화가 신기해요.
저는 주로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체험단을 가는데, 얼마 전에 체험단으로 애견카페를 가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게 바로 노마님의 말씀하셨던 수익화라는 걸 체감할 수 있었어요.
지금도 아마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해요.
그런데 그런 저도 할 수 있고, 하고 있어요.
몇 백명 중의 일부가 아닌 누구나 수익화가 가능한 강의가 바로 이 강의예요.
강의도 정말 잘 하시는 노마님과 함께 블로그로 수익화를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힘을 빼라..' 이 한마디가 많은 것을 내포해서 참 의미있게 와닿네요.
1인 자영업자로 살아가다 보니 늘 멀티태스킹이 일상이었고, 끊임없는 배움의 연속 속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무엇을 배우든 너무 힘을 준 탓일까요. 결국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고무줄이 끊어지듯 튕겨져 나가는 시간들을 보내면서 다시 그 고무줄을 새롭게 묶어 나가는 과정 중에 있는데 제게 블로그도 그렇거든요. 해야만 하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하고 있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 이 블로그를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는 건가’ 회의감이 들었거든요. 여러 역할 속에서 시간은 늘 부족한데, 이왕 할 거라면 제대로 알고 하고 싶다는 갈망이 생길 때쯤 로마님의 강의를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어요. '도대체 어떻게 블로그로 수익을 낸다는 거지?' 싶었죠. '체험단을 해야 한다'는 내용에 시간이 부족한 제가 과연 할 수 있을지 의구심도 들었거든요. 하지만 강의가 끝나기 전 마지막 15분을 남겨두고 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어요.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알 수 없는 설렘에 가슴이 막 벅차올랐거든요ㅎ 과로와 피로에 의한 돌발성 난청으로 이명이 찾아와 잠시 수강 취소를 할뻔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 순간인거죠. 취소했으면 어쩔 뻔했나 싶어요.ㅠ
해보지 않은거라 쉽지 않은건 사실인데요, 혼자가 아니라 동기들이 있어 또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고 서로 댓글을 주고받으며 이대로만 한다면 '함께'의 힘으로 견뎌낼 수 있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앞서가신 로마님을 따라 먼 길을 돌아가지 않고 지름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 제일 감사하기도 해요. 단톡방에서부터 진심이 느껴졌지만 6시간의 피드백을 통해 확신으로 제대로 바뀌는 순간이기도 했어요. 멋짐을 떠나 멋있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어쩌면 이제 본격적인 시작일지도 모르는데 오늘 이 마음 그대로 이 소중한 과정을 한번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담)
블로그, 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어요.
근데 막상 시작하려니
뭘 써야 하는지, 키워드는 뭔지,
SEO는 또 뭔지
머릿속이 새하얘지더라고요
그렇게 시간만 흘러가다가
노마님 강의 알게 되고 이번엔 진짜 해보자 싶어서
블로그 챌린지 3기에 합류했어요.
2주가 지났는데, 달라진 게 느껴져요
지금 5월 4일 기준으로 딱 2주 됐는데,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감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예전엔 글 쓰고 나서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지금은 키워드도 생각하면서 쓰고
구조도 잡히는 느낌이에요.
혼자였으면 아마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 ㅋㅋ
이번에 중간 피드백을 받았는데,
일요일인데도 수강생 블로그를 하나하나
6시간 동안 봐주셨어요.
해시태그 하나, 글 흐름 하나까지 꼼꼼하게.
이런 강사는 진짜 처음이었어요.
수강생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신다는 게
피드백 받으면서 그대로 느껴졌어요
앞으로 남은 목표
5월 30일까지 남았는데,
꼭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고 싶어요!!
열심히 달려서 그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빠짐없이 써보려고요.
블로그 시작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계신 분,
그냥 일단 시작해보세요. 이 강의 진짜예요.
"블로그 1일 1포스팅 하는데 혹시 노출이 안되시나요?"
"블로그 체험단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요?"
위 2가지 문제 노마님이 가르쳐 주시는 이 강의 하나로 해결됩니다.
에이~ 이거 뻥카치는 거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3기 3주에 접어들면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가능하십니다!
저는 현재 2년차 블로거로 1일 1포스팅을 하면서 방문자수와 노출에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포스팅해도 노출이 100명도 안되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내가 잘못된 건가? 뭐가 문제지?'
원인 분석도 안되고 해결책이 보이지 않던 차에 노마님 강의 오픈소식을 듣고 반신반의하면서 수강하게 됐는데, 이게 왠걸? 현재 6주 여정 중 중간에 접어들었는데 하루하루 포스팅한 글 노출도 잘되고 쭈삣쭈삣하던 체험단에서도 사장님이랑 인터뷰까지 하는 저를 발견하게 됐네요ㅎㅎㅎ
특히 체험단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건 포스팅용 사진 찍는데 사장님들이 호의를 가지고 서비스로 음료나 쿠키를 주면서 정말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자청님도 그렇고 노마님께서 유튜브에서 말씀하시길 '마케팅의 기본은 블로그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여기서 이해하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문제를 겪고 계시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문제를 부딪치며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정확하게 분석하고 해결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기에 경쟁이 심한 블로거 생활 더 재밌게 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블챌 3기 여러분 화이팅~! 앞으로 블로그 도전하시는 분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 남기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