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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4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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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작가 2021.10.31

    제 자신이 궁금해서 샀다기 보다. 앞으로의 경제적으로 사람을 만날때 어떻게 해야할까 하면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의 남성적인 성향과 열등감을 알아보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책의 내용이 꽤 많이 함축적이여서 저는 한 3번은 다시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3년전 클루지를 읽으면서 삶에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아마 이 책도 제 삶에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 미리 감사하단 얘기 하고싶습니다.

  2. 비소리 2021.10.31

    역시는 역시다.

    지금까지 알게 된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눈치가 매우 빠르고 사람을 잘 보는 편이다. 어려서 부모님 직업때문에 많은 전학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했다.(학창시절 10번도 넘게 전학을 다녔다.)

    그리고 이 책은 내가 본능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에[왜?]를 알려주었다.

    최소 3번에서 5번은 볼 예정이다.
    너무 감사할 뿐이다.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3. 밍밍밍 2021.10.31

    개인적으로 인간관계나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여 결국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성향을 알아야하고 그의 컴플렉스를 찾아 그것을 충족시켜야 하는데
    사람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사람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
    아무래도 수 많은 사람들을 겪어 봐야할 것이고,
    그런 경험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센스와 지능도 있어야 한다. 이러한 많은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야만 어떤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은 자청님이 직접적으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인간을 분석하는 법을 알려준 책이므로
    우리는 빠르고 간편하게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사업적으로 성공하는 시간도 빨라지지 않을까!

    자청님 책을 읽을수록 자청님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걸 느낀닷^^!

    훌륭한 책 착한 가격에 잘 읽었습니다 ~~:)

  4. insite333 2021.10.30

    이제 1회독 했지만 사람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경을 얻게 되었다.작가님의 말대로 이제는 실생활이나 주변인물로 적용해보면서 이 안경의 도수를 맞춰나가야 봐야겠다.그리고 타인의 심리분석도 중요하지만 나자신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진정한 관계에 대한 성찰도 해야할듯 하다.나는 그리 지능이 높지 않으므로 앞으로 이책을 더 많이 읽고 두서는 없지만 이런 글쓰기로 생각을 적어보았다.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쓴건 절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는 건 아니다(믿거나 말거나)
    앞튼 좋은 글 싸게 제공해주신 자청(송명진)님께 감사합니다^^

  5. testcase 2021.10.30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런 만남 속에서 새로운 문제 상황에 직면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그 상황을 회피해 보기도 하지만 결국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인지하게 된다.

    이때 1차원적으로 상황적 문제를 해결해 보기도 하지만 그건 단기적인 문제 해결밖에 안 되며 결국 본질적인 해결은 그 사람에 대해 이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이 있다면 `공감`이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결국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하며 타인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공감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내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책을 얻게된 지식들의 관점으로 아 저 사람은 `~한 사람이겠구나!`라고 단정을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여러 종합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해당 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지식`으로서 내버려 두지 말고 나의 경험을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쌓아가야겠다.


    +) 경험을 통해 얻으신 인사이트를 좋은 글로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