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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은 본인의 가장 강력한 재능은 글쓰기라고 밝혔다.
그는 실제로 대학교 시절, 망하기 직전인 동아리를 글쓰기 하나로 살리고
과외아르바이트를 구할때 글쓰기로 많은 학부모들의 문의를 받았다.
현재 자청을 연봉 10억 그이상으로 만들어준 그의 사업은 자신의 글쓰기 실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런 그가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다듬기전의 생각을 고철덩어리라고 할 때, 그것을 제련하면 여러 유용한 도구로 만들 수 있듯이,
생각을 날카롭고 단단하게 제련하고
실력있는 요리사가 칼을 무기가 아닌 근사한 요리를 만드는 도구로 사용하듯,
글쓰기를 좋은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다듬고 훈련할 것이며
이 초사고 글쓰기는 그것을 위한 좋은 교재가 됨에 틀림없다.
재능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자청님, 감사합니다.
창업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전자책이었다.
창업만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가령 인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자의식 해체', '위기를 대하는 마음자세' 등 사실 인생을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통찰또한 깊이있게 쓴 책이라고 생
각하며 2022년 2월 출간예정인 '부의 역행자'책 또한 매우 기대가 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될 책이라고 하니,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한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읽진 않았으면 하지만.
끝으로 고급정보를 나누기위해 온라인 전자책으로 발간해주신 자청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정)이 책이 큰 의미를 가지는 건 '안경'을 인식하게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6권의 소개 된 책들이 왜 가치를 가지고 어떤 식으로 적용될 수 있는 지 전달했던 영상들처럼 '왜 저 사람은 저렇지' 를 '아 저 사람은 이런 요소들 때문에 저렇게 행동하는 구나'로 시선을 바꿔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과 자청님이 말하는 인간 분석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아래의 후기와 같은 마음이다. 나 역시 자청님의 영상과 글에서 좋은 영감과 동기를 받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솔직히 후기에 너무 칭찬만 있고 비판적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글은 없는 거 같아, 균형을 맞추고 싶은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 점을 솔직하게 적고 싶다. 물론 좋은 인사이트가 담긴 글이지만 그동안의 영상과 블로그 글에서의 인사이트가 유사하게 담겨 있고 9900원이 너무 싸게 느껴진다 몇 배는 더 되도 사겠다라는 후기는 솔직히.. (사람에 따라 물론 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나로선 조금 오버인 거 같은 느낌이다. 자청님께서 마지막에 아쉬운 점을 열거 하셨듯이 구체성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응용편과 심화편이 있다고 하는데 이 것들이 합쳐져서 하나의 책으로 정돈되서 나왔으면 어땠을까, 이 정도는 후기나 블로그 글에서 받은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는 것은 지울 수 없다.
-> 책을 두 번째 읽고 있습니다. 자청님도 언급하셨던 미완성, 보충할 점들을 저도 읽으면서 느꼈고 처음엔 너무 기대가 커서 그만큼의 기대치에는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조금 더 컸던 거 같습니다. 이후, 다시 한번 읽으면서 그런 기대는 접어두고 책에 내용에 더 집중하며 읽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제게 적용하고 남들을 분석하려고 연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가진 인간 이해에 대한 안경이 업그레이드가 되더라구요. 또 블로그에 림빅 이론 검사를 해주시는 분의 링크도 활용해보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더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큐어릴의 '[ 무 료 ] 재회 심리학 정리' 를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해당 칼럼의 용어들을 먼저 접하고 난 뒤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한다면 이 책이 그 궁금증들을 해결해 줄 것이다.
사업이 이렇게 쉽게 가능하다니. 내가 읽었으니, 이 책이 판매중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경쟁자가 더 이상 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웹 개발자가 되어야지만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평범한 사람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다.
디자인적인 기술을 배워야 로고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로고만들기? 너무 쉬웠다.
나의 사업체 하나를 만들기가 너무 쉬웠다. 사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