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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5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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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서정 2022.03.22

    흥미로워서 단숨에 읽었고 이해했다. 나는 여성성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남성호르몬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고 내향형이 아닌 외향형이고 다만 신경성이 높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의 내가 얼마나 발전할지에 대해 생각하면 두근거린다. 자청님께 감사하다.

  2. 한걸음 2022.03.22

    어제 운동이 끝난 오후 11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골목길에 SUV 외제차가 창문을 다 열어 논 채로 음악소리를 크게 틀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그리곤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중 2 병인가?'


    어제 읽은 인간을 분석한느 6가지 도구를 바탕으로 추리를 시작했다. 우선 차를 모는 걸로 봐선 20세 이상, 외부에 자신을 드러내고자하는 E 성향이 강할 것이다. 타인에게 우월해 보이고 싶은 욕망을 '노래소리 크게 틀기'로 들어냈다. 우월해 보이는 욕구가 있는 걸로 봐선 남성호르몬이 강한 타입일 것 같다.


    운전자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남성 호르몬이 강한 남성일 것이다. 게다가 한밤 중 사람들이 잠잘 시간인 오후 11시 주택가에 큰 소리로 음악을 트는 건, 공감성이 결여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도덕, 윤리 의식이 부족할 확률이 높다.


    외제 SUV를 타는 것으로 보니 부모님이 재산이 많거나, 사업, 투자 등을 통해 평균 이상의 소득을 벌거나 둘 중 하나일 듯하다. 그러나 공감성 결여, 윤리의식 부족 및 좁은 골목길에 '사고가 날 리스크'가 있음에도 활보하는 걸 보니 지능이 낮은 듯하다. 지능이 낮아 사업, 투자 등으로 성공했을 것 같지는 않다. 만약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부모님 재산 혹은 빚 끌어와서 외제차를 구입했을 것이다.


    그런데 내일은 화요일인데 한 밤중에 밤 늦게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보니, 백수일 확률이 어느정도 있는 듯하다. 아마 부모님 재산으로 외제차를 구입한 듯하다.


    결론은 이 분은 20대 중후반에 남성호르몬이 강한 E 성향의 남성일 것이다. 직업이 없는 백수일 확률이 높다. 차의 경우 열심히 일해서 산 돈이 아닌 부모님의 재산, 등을 통해 부모님 등골을 희게 하는 분일 수도 있다. 공감성, 지능은 낮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 책을 완독하니 한가지 현상으로도 그 사람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여러가지 증거를 토대로 추론해 낼 수 있었다.

  3. 개이륵 2022.03.22

    나는 항상 경쟁하고 비교 당해야되는 운동선수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무한경쟁을 하는 직업의 특성상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밖에 없다.

    MBTI는 이 책에도 예시로 많이 나오는 ENFP 이다. 외부나 내부에서의 나의 대한 부정적인 평가나 지나가다 들려오는 나의 대한 사소한 말들도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을 보아 신경성도 꽤 높은 편으로 느껴진다.


    운동선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겪어 보다보면 열등감이 들게하는 우월한 선수들이 있다. 전에는 그들의 단점을 찾아 조금이라도 깎아 내리려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있었던것같다. 그러다 자청님 유튜브에서 열등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는 전처럼해서는 그저 패배자일 뿐이라는 생각에 먼저 다가가 이야기도 하고 열등감이 든다는 사실을 티를 내지 않으며 함께 어울렸다.

    자청님의 블로그 카페나 유튜브를 통해서만 정보를 접하다가 자청님의 컨텐츠에 금액을 지불하고 처음으로 구매한 전자책이였다. 책에서 말씀한것처럼 읽는다고 바로 심리전문가가 되는건 아니였지만 굉장히 유익하고 많은것을 새로 느낄 수 있었다. 계속 복습하여 책에 나온 내용들이 내것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을 접해 볼것이다.

  4. JoVinci 2022.03.22

    자청님 블로그에 있는 글이지만
    '직장인이 현대판 노예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결과물은 1%, 과정은 99%'가 눈에 띕니다.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대도서관 직장 갑질 논란'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설마 '대도서관님이 직장 갑질'을 했으려나 반신반의했었습니다.
    결론은 대도서관님이 직원들에게 너무 잘해줘서
    직원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집단 퇴사를 해버렸고
    대도서관님 회사인 <엉클 대도>에 평가를 안 좋게 글을 남겼고
    대도서관님은 체계적인 조직관리를 안 했다는 게 실수였습니다.

    어린 직원들 뽑아서 기획력을 가르치려고 했었는데
    기획력과 다른 영역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서
    벤치마킹이라 하고 복사-붙여넣기 식의 꼰대식 업무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학교 보다
    사회에 나오면 새롭게 배워야 하는 것들 천지인데
    그런 생각이 굉장히 적다 보니
    '직장인이 현대판 노예'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99% 과정을 거치면 1%에서 나오는데
    그 과정을 무시한 체 1%의 결과만 생각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위 2개의 구절이 인상 깊었습니다.

  5. 슈퍼맨600 2022.03.21

    좋은 내용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대로 잘 실행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