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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5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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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뭐 2022.04.10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라고 하면 될까요 ?저는 기존에 촉촉한 마케터님의 컨텐츠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스타에서 처음 발견하고 블로그 뉴스레터까지 이어졌죠. 그 덕분에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자극 없이도 끌리는 글쓰기에 대한 열망이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어떤 것에 끌림을 느끼는지 , 어떤 부분에서 차별화 포인트를 가질 수 있는 지에 대한 상세하고 밀도 높은 글로 배워가시는 게 많거든요. 또한 눈에 보이는 지표에 매달리지 않고도 꾸준하게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도 얻어갈 수 있어요. 저자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재사용을 유도하기 , 그에 앞서 끌림을 만들어내기까지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첫번째 후기 작성자라 쑥스럽고 부족함이 많기도 하지만 , 그만큼 양질의 컨텐츠를 접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프드프 통틀어 첫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약력이 없다, 필력이 부족하다 ,가진 것들을 잃어도 인정 받을 수 있을까 ? 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 200억 2022.04.08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청님!

  3. 니체 2022.04.08

    프레임의 변화, 그걸 달성하여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이나 판단을 하게 한다.
    이게 성공의 핵심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판단을 하기위한 근거들을 얻기 위해 책 읽기와 글쓰기를
    강조하시는 것. 수준 자체가 올라가면 돈 벌기는 쉬워지는 듯 느껴진다. 그러나 가기위한 노력이 꽤 필요하다.

  4. JKtheGreat 2022.04.08

    굉장히 의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동시에 오늘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거기에 자청님에 대한 생각 등을 포함한 몇자를 적어보았구요.
    책이 주는 공략법들, 글쓰기를 통해 뇌를 정리하고 독서를 통해 떠오른 지식의 방울들을 하나의 실로 꾀어 한 곳에 모아둘 수 있는 것이라는 조언들..
    지켜보려고 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원하기도 하지만 일단 삶의 이유는 행복이라는 자청님의 말씀에 너무나 동의를 하여 그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에는 반드시 경제적 자유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언젠가 자청님을 찾아뵙고 정식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릴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rhafeyn 2022.04.06

    중소기업에서 신입으로 일을 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와중에 자청님을 알게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회사에는 실무자(일을 직접 처리하는 사람)가 없어서 들어가자마자 선임연구원이라는 타이틀을 메고 소장님, 부장님이 따 온 과제들을 처리해야하는 입장과 동시에 최근에는 신입 2분이 들어오면서 케어해야하는 입장(뭘 알려줘야할지 명확하지 못한 상황)에서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리한 일을 요청했을 때는 할만큼 한 다음에 '난 할만큼 했어...'라고 생각하고 내 자신의 스킬업을 위해서 남은 시간 공부를 하였지. 주어진 업무를 어떻게 해서든 제대로 100% 해내보자는 마인드가 부족했었습니다. 합리화를 한거였죠.

    신입에게도 향후에 회사 일에 대한 대비를 위해 커리큘럼을 제대로 만들어서 가이드하기보단 회사의 현상황을 말해주면서 현재는 크게 해야할 일이 없으니 주는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 찾아보라는 방임적인 행동을 했다는걸 깨닫습니다.

    글에서 나온것과 같이 회사 매출을 크게 높이는 결과를 내지 못하여 사실상 이룬 것이 없지만 '난 내 시간을 소비하며 그래도 뭔가 해주고 있어'라고 생각하는 저를 반성하며 앞으로의 저와 회사의 미래를 위해 제가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제대로 바라보며 결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이번 한번만 읽는 것이 아니라 아차하는 순간에 여러번 되새겨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