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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6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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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우(56691) 2025.12.22

    이 강의는 글쓰기 기술을 배우는 강의라기보다, 사고를 다루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게 만드는 강의였다.

    초반에는 솔직히 상업적인 요소가 눈에 띄었다. 강한 확신, 반복되는 성과 수치, 자극적인 메시지들이 처음엔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 강의를 끝까지 듣게 될지조차 확신이 없었다.

    하지만 흐름이 바뀐 지점은 내적 글쓰기 파트였다. 글을 잘 쓰기 이전에, 왜 생각이 막히고 실행이 늦어지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불안, 미루기, 감정의 소음 같은 것들이 글로 정리될 때 사고가 단순해지고, 그 단순함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은 체감이 컸다. 글쓰기가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 정리의 문제라는 점이 분명해졌다.

    마지막 AI 활용 파트도 예상보다 좋았다. AI를 대신 써주는 도구로 다루지 않고, 사고를 확장하고 점검하는 파트너로 사용하는 관점이 현실적이었다. 특히 음성 기반 내적 글쓰기와 사고 오류를 짚어주는 활용 방식은 앞으로도 계속 쓰게 될 것 같다.

    이 강의의 핵심은 방법보다 이유에 있다. 어떻게 쓰는가보다 왜 써야 하는가를 반복해서 각인시킨다. 상업적인 표현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글쓰기와 사고를 삶의 도구로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글쓰기를 시작하는 기준이 바뀌었다. 잘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흐트러진 생각을 다시 정렬하기 위해 쓰게 됐다. 그 점 하나만으로도 이 강의는 내게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

  2. 바나나우유 2025.12.21

    고민고민하다가 결정한 릴스강의 아낌없이 퍼주시는 강의와 자료덕분에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생초보인데 천천히 잘 따라가보려구요!!! 일대일피드백도 정말 유용해요 감사합니다!!!

  3. mae Jin 2025.12.21

    감각 1도 없는 50대예요. 릴스로 무언가 하고 싶어서 이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어요.
    데이2 과제로 처음 제대로 만들어 올린 릴스 피드백 ㅠㅠㅠ 우리 @이상한마케팅 김지우팀장님의 매서운 피드백이 ㅎㅎㅎ 부담도 되고 더 열심히 쪼개기만 해봐야겠다 의지를 불태우게 했어요. 지금도 다른 진도 안나가고 3강 쪼개기 분석만 5번째 다시보고 다시 보는 중....

    그런데 말이죠^^
    평범한 그 릴스 영상이 헙 조회수 1만을 넘었어요.
    진짜 한거라곤 2강에서 들었던 음악과 박자 맞추기와 감성 두가지에 초점두고 정말 평범하기 그지없이 만든건데....

    잘하시는 분들에게 1만은 진짜 별거 아니겠지만 100~200 나오던 저에게는 꿈의 숫자여서 기쁜 마음에 이렇게 긴~~ 후기를 남겨요.

    이 릴스 강의가 분명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줄 거 같은 꿈같은 일을 꿈꾸면서 정말 모든 강의를 꼭꼭 씹어 먹을게요.

    모두 힘내서 완강하고 좋은 결과물 얻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프드프 그리고 강의에 힘써주시고 피드백 주시는 모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4. 곽어부 2025.12.20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더라도, 그 사다리가 엉뚱한 벽에 기대어 있다면 한 걸음 올라갈 때마다 우리는 목적지에서 더 빨리 멀어질 뿐이다." -스티븐 코비.

    이 강의는 "조회 수 나오는 릴스"라는 벽에 기대어진 "사다리"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쉬운 어휘로 설명이 담겨진 강의라 해도, 강의의 내용을 수강생이 직접 실행하면서 생기는 "정보 격차"는 어쩔 수 없습니다. 교육을 받을 준비가 되었는지 측정을 해서 수강생을 모집하는 것도 아니니 더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프드프팀은 이 "정보 격차" 문제를 "반복적인 피드백"을 통해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수강생이 사다리를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프드프 팀에서 수강생에 맞추어 사다리 발판을 조절 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다리 올라가지 못하는 담력과 근력 문제까지는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다리를 올라가는 담력과 근력이 있다면, 사다리를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피드백이 기대가 됩니다.

  5. 이진아(88690) 2025.12.20

    강의를 들어보면서 채팅확인한결과 저도 고프저신으로 잘 해결했더라구요..아직 연락은없지만 강의를 중복으로 보면서 학습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