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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을 소중히 다루는 지능 높은 분들은 (+ 남성호르몬이 많은)
이 책을 통해, 시간적, 감정적 낭비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프드프에서 본 가장 최악의 책인거 같습니다. 전자책이라 냄비 받침대로도 못쓰겠네요 . 기대치를 충족시키는건 그렇다쳐도, 전혀 특별한 내용이 없어요. 반드시 이 책을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 독서법에 관련된 영상이나 저렴한 책들을 먼저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때 결정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나는 자청님의 팬이라고 할 수 있다.
역행자, 초사고 글쓰기, 남녀의 이성과 본능을 읽었고, 책사꾼 유튜브, 자청님의 블로그, 인스타 구독자이기도 하다.
내가 구매한 건 아니지만 손수현님의 악인론도 읽었다(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음).
별 세개라 억까가 아닌가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적었다.
이 책이 유튜브를 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는 부분은 이견이 없다. 그러나 두 가지가 걸린다.
첫 번째는 가독성이다.
스크린샷같은 경우, 대부분이 글씨를 읽기 어려운 크기였다. 링크가 빠져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건 건빵 별사탕같은 것이니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썸네일은 이 책에서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는 부분이다. 한 줄에 네 개, 다섯 개 썸네일이 들어가기보단 한 줄에 하나, 둘이 적당하다고 본다.
두 번째는 체험판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공개한다는 점이다.
체험판의 내용(표본이론)이 탁월하기 때문에 더 유용한 내용을 기대하게 된다.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으나, 표본 이론만큼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내용이 없어 아쉬웠다.
아쉬운 내용을 적어서 아쉽지가 않다.
내가 아는 자청님과 손수현님은 '오, 공짜 피드백 감사!'라고 하실 분들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쉽고 간단한 방법들이었지만, 알지 못할 것도 없는 내용들이었다. 뭔가 기이한 비밀스러운 방법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떠올릴수 있는 내용들이었으므로, 내가 쓴 돈이 의미가 없어졌다. 솔직히 이 프드프라는 공간에서, 어떤 지식인들이 있을것인가, 지식인들은 없고, 지성인들도 없는 공간이다. 이런 공간에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은 내가 바보같았다.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이 책을 구매하기 전에, 이런 공간에서 쓰여진 책이 나의 지성을 감화시킬수 없다는 판단부터 내렸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판단을 내리기 전에 이 책을 섣부르게 구매함으로써 돈을 날려버리고 말았다. 내가 실망스러운것은 이 책의 내용도 있지만, 한가지 책에 대한 사랑과 열정때문에 좋지 않은 책을 멋모르고 구매한 나의 실망스러운 판단도 있다. 자신이 이 책을 구매하여서 그런 판단을 내린 자신의 지성에 실망하고 싶지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지 말길 바란다.
정말 자청이란 사람 진짜 사람 맞나 싶네여...
내가 생각한것보다 너무 고차원 이네여.내자신이 너무 초라 해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바로 자청님이 간절히 원하는 자의식 해체이겠죠.네 맞습니다.누구보다 특이해지려 누보보다 다른 시선을
갇고자 자부했지만 클로지 덩어리 자의식에 똘똘 뭉친 자였네여.그러면서 남탓만 한 저를 솔직히 인정 할수 있네여.
감사합니다.그누구한테도 하지 않은 나 자신이 암 것도 아니란걸 인정하게 해주셔서... 제가 말하기 좋아하고 말에 힘이 있다 자부하던 떠벌이에서 사색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 비는 오디오를 즐기는 사람으로 거든나는 이과정을 즨정 즐기게 되었네여.자청님 했으니 나 또한 할수 있다는 강한 믿음 생겼습니다.너무나 귀하고 값진 자청님의 노하우를 보발것없는 제가 접하게 됨에 어찌나 영광 스러운지여....ㅠㅠ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이고 싶네여.아니 그런 사람이 될께여.이런 훌륭한 스승님 멘토가 계신데 부끄러운 제가 되면 안되겠지여.매일 매순간 자청님을 만나는 이기쁨을 더 많은 사림이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아마도 자청님 밑에서 잠깐이라도 일했던 사람이라면 알거에여.얼마나 훌륭한 마인인드의 오너를 모셨는지....세상에 생각보다 좋은 오너가 없는지...
알량한 자존심에 떵떵 떠벌리고 나와서 다시 굽힐수 없기에 은둔자의 길로 편하게 갔으리라 짐작 되네여...제가 미용 25년 하고 사업을 하고 싶다고 나와서 처음엔 저또한 그랬거든여.ㅋㅋ누구보다 끝내주는 성과를 낼수 있는 미용으로 다시 돌아갈까..아님 정말 내가 사업이란걸 하고 싶은걸까?많이 의심하고 고민만 했었네여.여직까지의 숫한 상처와 아픔이 자청님을 만나고 나자신을 완전 분해하기 위한 초석이었네여.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 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 되어 있지않은 날 100% 인정하고 알바를 시작하며 진정 원하고 잘할수 있는 방향성을 고심하고 고심하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심에...제 깜량 도량이 작디 작았기에 이나이 되어야 했던거 같네여.더 어렸더라면 후회하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