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하는 태도
1. 누군가가 자신에게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반대의견을 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방어적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고, 숨기거나 변명할 수도 있을 겁니다. 보통 사람은 남에게 지적을 받으면 당황하기 마련이니까요.
내 MBTI는 INTP다. INTP의 특징 중 하나로 방어기제가 강하다고 얼핏 들었다.
내 과거를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그런데" 라고 내뱉는 습관이 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조율했었지만 반발심이 먼저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부끄럽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집중해서 듣고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 하지만 이때 솔직히 인정하고, 빠르게 대안을 찾아봤다면 어땠을까요?
반발심이 드는 것을 인지하고, 빠르게 의견을 듣고 대안을 찾아본다면 생산적인 대화가 이어졌을 것이다.
일상 또는 업무에서도 모두 적용된다.
3.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았거나,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았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자세를 갖춘다면 실수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극복하고, 개선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상대방에 대한 존중, 의견을 집중해서 듣는 태도가 부족했었다.
방어기제가 나온 이유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 결여되었을 때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상대방과 의견을 주고 받을 때 내 의견을 말하기에 앞서 "경청" 하는 태도를 가진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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