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5) 정주영 - 500원으로 510억 빌리기

500원으로510억 빌리기

배래봉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내가 지금 생각하는 미친 도전은

1000억원을 버는것이다.

 

어떻게 벌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투자 ,ai,사업을 통해서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벌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또하나의 목표는 100km 라는

울트라 마라톤을 뛰는 것이다.

처음 울트라 마라톤을 들었을때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다.

나이가 많은대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있다. 그것도 60~70대

어르신들이다.

 

내나이 46이다.  

어르신도 하는데 나라고 못하겠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어려서 부터 약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육체적 약함에 

열등감이 있다. 

그래서 턱걸이 50개 연속으로

해보는게 하나의 목표다.

나 같이 약한 사람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이외에도 하고싶은 일들은

많다. 하지만 우선 위에 3가지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해보기나 했어? 

맞는 말이다.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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