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차 미션
오늘은 여러분의 삶의 지혜를 다른 챌린저분들께 소개해 주세요.
예) 저는 고집이 정말 셌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제 의견만 주장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일으키곤 했죠. 그래서 회사에서 잘릴 뻔했어요. 그때 충격을 받은 저는, 인간관계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동료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함께 일하는 재미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정말 힘들었고, 회사에 서운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성장할 기회가 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글쓰기가 어렵다면, 다른 분들의 지혜을 읽고 느낀 점을 써도 좋아요.
저는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사랑받을 수 있다는 착각에 시달렸어요.
나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그래야 의미가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연스럽게 실패가 찾아왔고
그 실패가 제 두 다리를 부러뜨려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 처음 알았어요. 나는 그냥 우주의 먼지구나. 먼지같은 존재구나.
처음에는 의미없다고 생각하고 살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알게되었어요.
부자인 사람은 돈 많은 먼지이고, 다재다능한 사람은 다재다능한 먼지일 뿐이라는 걸.
우린 그저 이 세상에 왔다 가는 먼지같은 존재일 뿐이라는 걸.
착각하며 의미부여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요
그렇게 저는 다시 일어났고, just do it & keep going 모토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실패는 당연한 것이었고 별 의미가 없어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게 제 인생이 변화했습니다.
꼭 특별해야 의미있나요? 그냥 먼지면 어때요
먼지가 태어난 데 이유가 있나요,? 그저 존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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