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5) 정주영 - 500원으로 510억 빌리기

생각만 있던 방구석 연애박사의 솔직한 심정

이윤태(27768)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 그저 별거 아닌일이지만 25년 12월 쯤이었던 것 같다.

당시는 이론중독자였다.

연애.재회.심리가 너무나 흥미로웠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이론을 통해 이해해가는 과정에 행복했다. 하지만 뭐든 과도하면 안 좋다고 

생각이 행동을 앞서기 시작했다.

 

"이런 말하면 좋아하겠지?

오, 친밀감 이론 개 재밌네 

나도 성공할수있나

오 심리술사"

 

하지만 행동없이 사업공부 심리공부하고 있다면서 자위하는 스스로가 역겨웠다.

고민 끝에 번화가에 나가서 번호를 ㄷ따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쳐맞기전까진 모른다고

너무나 떨렸다.

아 방금 타이밍이었는데 하면서

1시간동안 겨우 2명의 여성에게 길 정도만 묻고 집에 왔던 기억이 난다

 

이론을 배우되 그게 행동을 압도하는것은 

안된다.

지금도 사업공부 하고 22전략중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건 행동해보는것일것이다.

 

 

challenge_arrow 이 챌린지 참여하기
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해당 컨텐츠의 소중한 댓글을 등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