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4주차 (22~30번 미션)
(26) 코코 샤넬 - 고아원 출신, 오히려 좋아!

26일차 미션

김솔(20388)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재앙을 돌려 복으로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전화위복의 예시는 코코 샤넬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 부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는 어린 시절 말 더듬증이 너무 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을 아주 꺼렸는데, 이 경험을 살려 짧은 메시지로 소통하는 트위터(Twitter)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 자라(Zara)의 창업자인 아모리오 오르테가는 어린 시절 너무 가난해서 옷을 살 돈 이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옷을 너무 사랑했고, 저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 열망으로 그는 자라를 창업하게 되었죠.
  • 월트 디즈니는 어린 시절 신문 배달을 해서 겨우 굶지 않을 정도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혼자 환상의 세계를 종종 상상하곤 했다는데요. 그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만들어 낸 것이 디즈니랜드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역경이 있나요? 여러분의 힘든 시간, 경험을 어떻게 ‘전화위복’할 수 있을까요? 

 

→ 난 사업을 시작하고, 말아먹어본 경험이 있다. ㅋㅋ 아휴.. 그리고 왕따를 겪었던 적도 있고. 

그러다보니 현금흐름이 들어오는 구조를 늘리는 거에 관심이 많고, 사람을 최대한 안 쓸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한다. ai를 많이 활용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러나 과거의 상처가 현재의 렌즈를 대신 보지 않도록 책을 읽고, 명상하고, 노력함으로써 방어하고 있다. 나의 현재 행복을 망치고싶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역경’에 대해 글쓰기를 해봅시다. 과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교훈을 얻었던 경험을 글로 정리해도 좋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기회로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 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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