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4주차 (22~30번 미션)
(25) 이승건 - 어차피 스타트업 98%는 망해요

25일차 미션

김솔(20388)

이승건은 토스 개발 당시 치과의사로 일하며 직원들 월급을 줬다고 하는데요. 과거의 실패 경험 때문에 그는 절대 '올인'하지 않았죠.

 

 

사람은 꿈 100%로 살 수는 없습니다. ‘난 위대한 작가가 될 거야.’ ‘나는 성공한 투자자가 될 거야.’ ‘난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 거야’라는 꿈과 목표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돈도 없거나, 부양해야 할 자식이 있는데 나 몰라라 하고 꿈만 좇는다면?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겁니다. 빚 2.2억을 떠안게 된 이승건 대표처럼, 안전망 없이 확률 게임에 뛰어드는 셈이죠.

 

 

여러분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 목표를 100%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하나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요?

 

 

아시아 1위 부자, 리카싱도 이런 말을 했는데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나는 시간의 99%를 실패 가능성을 고민하는 데 쓰고, 단 1%만 수익을 생각한다.” 실제로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98%가 5년 안에 망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성공은 ‘실패를 피하는 능력’에서 오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향한 현실적인 접근 방법은 무엇인가요?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 목표에 다가가는 전략을 세워보세요.

 

 

 

→ 나는 지금 돈을 벌고있는 방법이 있다. 마케팅 대행. 이 능력은 무엇이든 팔 수 있게 해준다.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노력중인데 그건 컨텐츠제작 및 배포능력이다. 유튜브, 음원, 숏폼. 이 모든 것들에서 추가적인 흐름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정말 해보고싶은건 사람들이 집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양제를 전세계에 뿌리는 것이다. 그냥 한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고 내 인생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을 도와주는일도와주는일을 하고 싶다. 

 

나는 불안이 높은 가난하고, 불행한 집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싸우지는 않았지만 늘 긴장이 있었고 엄마는 우울증이었다. 충분한 사랑을 받고 크지 못해서 사랑하는 방법도 몰랐고, 어떤게 날 사랑하는건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연애도 많이 실패했다.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난 하고싶은 게 많은 인간이다. 그리고 잘 하고싶은 인간인데 무모하게 시도하고 플랜B없이 올인해서 인생에서 큰 타격을 많이 입었다는 거다.   진짜 개빡친다는거다. 그렇게 입은 타격은 날 오래도록 괴롭혔고, 지금처럼 안정을 추구하면서 원하는 걸 동시에 바라는 인간으로 변모시켰다. 

 

이 과정에서 양약이 아닌 영양제성분의 도움을 받았고, 덕분에 저보다 훨씬 집중을 잘 하고 루틴적으로 사는 사람이 되었고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가난에서 부로 올라가는 길. 그건 내가 반드시 이루고싶고, 이루고 말 내 인생의 중대목표이다. 그리고 이 길을 가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집중력’ 

편도체가 안정된 상태에서 나오는 올바른 의사결정능력과 집중력이 내 인생을 이끌어주고 있기에, 이를 함께 나누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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