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2주차 (8~14번 미션)
(8) 스티브 잡스 -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죽을 것 처럼 살아라..

슬(87001)

우리는 사실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영원히 사는 인류는 없으니까요. 

 

 

1. 여러분이 곧 죽는다면, 어떤 걸 가장 후회할 것 같나요? 아마도 그것이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과거에 얽매여 있거나, 아니면 너무 먼 미래를 바라보며 살고 있는데요.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건 지금, 바로 현재인데요.

  • - 내가 지금 일을 하는건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공부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기록하고, 생각을 하는 등 많은 작업을 회사에서 한다. 집보다 회사의 쾌적한 공기가 좋고, 적절한 사람들의 움직임이 좋고, 때 되면 밥도 먹을 수 있고, 적정한 월급도 좋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그 자체가 공부라고도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6개월 뒤 죽는다면,, 나는 어떤 하루를 보낼것인가? 고민해보면 그 안에 회사는 없다. 100%로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없기 때문일까? 그렇다고 회사를 그만둔다고 사실 딱히 뭔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 - 후회할 일은 있는가? 아니.. 부족하지만 그때그때 최선을 다했다. 무모하게 도전을 했고, 그만큼 나를 믿었고, 힘들지만 깨우침도 있다.

 

2.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 살고 있나요? 다른 사람의 기대가 아닌, 자신의 열정을 따라 살아간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요? 오늘이 여러분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산다면, 일상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 마지막 날이라고 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우선 엄마, 아빠, 우리 가족을 만나야지. 그래도 참 고마웠다. 평소에는 가까이 하고싶지 않은데, 뭐가 그리 고마울까?? 그냥 고맙다. 나를 위해 그들의 인생을 바친 것도 감사하고,, 이렇게 배려해주는 것도 감사하다.. 동생들에게는 잘해준게 없다. 짊어질 필요도 없는 무게감이 무거워, 실질적으로 잘해주진 못했다. 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지. 그리고 기훈오빠한테도.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책을 읽으면서 사유하는 하루로 마무리를 짓고 싶다. 바람이 솔솔 통하고, 새가 지저귀는 집이면 좋겠다. 앞에 뻥 뚤린 풍경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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