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5) 정주영 - 500원으로 510억 빌리기

나도 도전하고 싶지만,, 내 수준을 먼저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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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  아쉽게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우선 내가 하고 싶은거는 나를 정확하게 알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는 것이다. 그런 강력한 신념을 만나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 그런데 난 아직도 잘 모르겠다. 우선 나를 정확히 알고, 나의 에너지를 채우고 싶고, 신념을 발견하고 싶다. 나를 깨고 싶었지만, 두려움으로 완성시키지 못했다. 그런 기회를 내 발로 차버렸다. 내가 견디지 못했다. 아직 공력이 너무 부족했다. 공력을 쌓아야할 때인 듯 하다. 그리고 그 신념이 확실해 지는 순간, 도전하고 싶다. 인생을 놀이터 처럼 살고 싶다. 하지만 나만의 컨텐츠도, 어떤 놀이터를 만들고 싶은지도 모호하다.. 기존에 살던 습관이 있고, 두려움이 커서 인 듯 하다. 영혼에도 나이가 있듯,, 나의 수준을 받아들이고 내가 할 수 있는걸 하는 수 밖에 없지 뭐. 우선 나의 건강을 챙기는 것 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운동부터. 나의 신체리듬, 에너지를 올리는 일부터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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