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도 종류가 있다
우리는 살면서 호의를 베풀어도 돌아오지 않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그런 경험이 있을 텐데요.
→ 손해를 감수하면서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경험
→ 누군가의 호의로 도움을 받았던 경험
→ 호의를 베풀 수 있었으나, 개인의 이득을 더 중요시한 결정을 했던 경험
등등
1. ‘호의’에 대한 여러분의 일화를 소개해 주세요.
→ 나는 물질적인 호의에 약하다. 주는게 어렵고, 또한 받는 것도 어렵다.
다만 업무적인 면에서,, 남들보다 호의를 베푸는 편이다. 더 많은 일을 한다는 이야기다.
호의도 종류가 있는 듯 하다. 호의라고 해서 딱 물질의 호의가 아니라,, 정신적 호의 등등.
우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점차 종류를 늘려갔으면 한다.
결국은 물질이 아니라, 그 사람과 나 사이의 에너지 관계일까??
에너지 흐름을 좋게 만드는 방식인 듯 하다.
너무 호의가 지나쳐서 내 사업이 흔들리고, 내 자신이 흔들리면 그건 에너지를 갉아먹는 방향인데,, 아마 ceo도 그럴만한 상대였기 때문에 호의를 베풀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호의는 자신의 에너지를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인 건 분명하다.
꼭 물질이라고 단정짓지말고, 가능한 종류의 호의부터 시작해보자.
2.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작은 호의를 베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가지 생각해 보고, 지금 당장 실천해 보세요.
→ 나는 상대를 보면 인사를 하고, 미소짓는 것 이것부터 해보려고 한다.
사람이 어색하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이 챌린지 참여하기
댓글이 없습니다.
해당 컨텐츠의 소중한 댓글을 등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