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5) 정주영 - 500원으로 510억 빌리기

이건 미친 짓이야 도전의 역사를 기록하다

박정남(80589)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저는 두려움보다 솔직히 도전을 더 많이 하는 편입니다. 저역시 운동선수 였고 은행이라는 엘리트 집단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력도 안되면서 그 업무를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업무로 인데 은행원 생활이 바뀌고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경험이 있으며 업무에 무서움보다 모르더라도 들어가서 배워보자 

당연히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고학력 고스펙이라는 벽을 밀고 나갔습니다. 저는 고졸에 

운동선수 출신 은행업무는 한번도 배워 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회계 등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또한 갖추진 못한 상태였습니다. 단 한가지 저도 할수 있습니다 라는 말과함께 행동으로 보여주는것 말고는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면서도 단연코 새로운 경험에 무서움보다 부딪쳐서 배우는걸 아직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지금도 도전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가고 있지만 저는 앞으로 나가고 있고 

무언가를 배워서 익숙해 지고 있습니다 독서 글쓰기 유튜브 블로그 등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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