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론 머스크 처럼 실수를 하는 사람이였다..그리고..지금의 현재
1. 누군가가 자신에게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반대의견을 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방어적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고, 숨기거나 변명할 수도 있을 겁니다. 보통 사람은 남에게 지적을 받으면 당황하기 마련이니까요.
→몇년전 직장생활을 20년 한곳에서 했습니다.저는 운동선수 였고 제가 있던곳은 엘리트가 많이 있는 은행이였습니다.그것도 우리나라 5대은행에 들어가는 곳이였죠 거시서 저는 운동선수로써의 생활을 마치고 나와 아무런 교육 진행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그 첫 지점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 지점이였습니다.그리고 저는 일을 전투적으로 배우는 시기가 있었고 그곳에서 살아남기위해 일을 무조건 배우는데 사실쉽지만은 않았지만 저는 그때 저의 부족한 점을 선배들에게 피드백을 해달라고 하면서 모든 업무등 사무실에서의 직장동료들과의 관계도 서스름 없이 물어보고 제가 고쳐야 될점을 질문을 하고 받아드리고 했던 직장생활이 기억이 납니다.
2. 하지만 이때 솔직히 인정하고, 빠르게 대안을 찾아봤다면 어땠을까요?
→맞습니다 반대의견이나 틀린것을 인정하는것은 쉽지 않지만 그것만큼 빨리 성장을 할수있는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책을 읽고 생각이 예전과 많이 다르다 보니
누군가 얘기를 하면 잘 듣고 그것을 왜 그런말이 나왔는지 한번 더 생각하고 저의 행동이나 말투에 점검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3.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았거나,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았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자세를 갖춘다면 실수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극복하고, 개선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일단 제가 일하는 자세에 있어 많은것을 시도하고 정보를 많이 알고 있어야 다른 사람의 다른 지적을 받아 들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건 기분으로 판단을 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내가 하는 일에 이나 행동을 받아드리기 이해서는 이성적으로 들여다 볼수있는 마음과 자세도 배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모든 상황에서 더 나은 곳을 바라 볼수 있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수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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