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3주차 (15~21번 미션)
(15) 리카싱 - 당신의 노력이 쓸모없어 보일 때는

노력의 복리효과는 배신하지 않는다.

토종인

“추가적인 노력은 단순한 덧셈이 아닌, 곱셈의 결과를 가져온다.”

 

리카싱에게 매 순간은 배움의 기회였습니다. 찻집에서의 반복되는 일상도 그에겐 단순한 노동이 아닌, 미래를 향한 값진 준비 과정이었지요. 그는 일하며 언어를 익히고 사람을 읽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키웠으며, 끈기와 성실함으로 경영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리카싱은 일찍이 깨달았습니다. 작은 노력의 꾸준한 축적이 우리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큰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그는 이 놀라운 현상을 ‘노력의 복리 효과’라 명명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당장의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다고 노력을 포기하곤 하죠. 하지만 노력이 꾸준히 쌓이면,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노력의 복리 효과’입니다.

 

 

여러분은 삶에서 이러한 놀라운 효과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혹은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아 포기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잠시 멈추어 리카싱의 통찰력 있는 관점으로 그 일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당신의 꾸준한 노력이 어떤 놀라운 결실을 보게 될지, 상상해 보세요.

 

-> 내가 노력의 복리 효과를 느낀 경험은 실무 경험을 통해 팀장이 된 것이다. 처음 실무를 할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하는 일을 가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매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늦게 시작한 만큼 기본부터 충실히 하고 싶었다.

 

당시에는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평가도 좋지 않았다. 그러나 기본에 충실했던 경험이 복리로 쌓여서 나중에는 그게 내 특장점이 되었다. 팀장이 된 후에도 당시의 실무 경험들이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요즘 후배들을 보면 본인이 빛날 수 있는 업무가 아니면 단순 반복, 오퍼레이션 업무는 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기본기가 충실하지 않으면 결국 밑천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 노력의 복리 효과를 믿으며 현재에 충실할 것을 조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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