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제대로 해보기나 했어?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 인생 살면서 영어를 제대로 해보기나 했나? 주변의 반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주변의 기대가 없긴 한 것 같다. 나조차도 기대가 없으니 주변이라고 기대가 있을 수가 있을까.
이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를 못하면 성장의 한계가 명확하다는 걸 알고 있다. 아무리 한국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도 결국 영어가 안되면 선택지가 적다는 걸 오늘 또 깨닫게 됐다.
이제는 AI 시대이기 때문에 영어는 번역기로 대체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언젠간 그럴 것이다. 근데 그게 내가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실현될 수 있을까? 그게 어렵다면 나는 회사에서 참 애매해질 것 같다.
그동안 왜 영어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까? 정확하게는 꾸준히 이어가질 못한 것 같다. 단기간에 진도를 빼겠다는 타이트한 목표를 세워서 그런 것 같다. 어차피 포기하려고 했던 것이니 길게 보고 하루에 조금씩만 영어를 공부해야겠다. 영어를 완전히 놓아버리지 않기만 하더라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하루 10분이면 일주일은 70분, 한달은 280분, 1년은 3,360분이고 시간으로 환산하면 56시간이다.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은 네이티브가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 시간만 투입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당장 내일부터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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