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1) 일론 머스크 - 세계 1위 부자가 쿨하게 실수를 인정하는 법
잘못을 인정하기가 그렇게 어려워?
박재원(93128)
일론 머스크의 어떤 부분을 닮고 싶다. 이 글을 읽기 전,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의 성격에 대한 자세한 에피소드를 몰랐을 때 이런 생각들을 하곤 했다. '일에 있어서는 칼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억지스럽게 자존심만 세우는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 실제로 이렇게 되기 위해 스스로를 실시간 자기검열을 돌리는 편이다.
솔직히 말해보자면, 이런 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남들의 반대나 비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수용하지 못한적도 많다. 이를 잘 해내기 위해서는 ‘감정의 배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필요한 순간은 팀을 긍정적으로 이끌기 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아마 내가 잘 몰라서 하는 이야기겠지만)
숨기거나 변명을 했다. “아니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은…”, “네가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은데,”, “내 말이 그말이야”이런 식이었다. 자신의 실수, 잘못,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멋있고 생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렇게 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상대방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내가 인정했을 때 상대방이 나를 건설적인 사람으로 볼지,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볼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니, 자의식을 없애야 한다. 그런거 신경 쓰면서 에너지를 갉아먹을바에는 그 에너지로 빠르게 인정하고 수정해서 나를 증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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